사진이야기/풍경사진

암-고나-고 2014. 10. 29. 08:30

추암의 일출을 만난 뒤 돌아오는길에 우연히 들린 휴게소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절경을 마주했습니다. 바로 강릉과 동해 사이에 있는 '옥계휴게소'인데요.

옥계휴게소에서 부리나케 장비를 챙겨 담아본 사진 몇장을 소개합니다.

 

 

 

 

하염없이 넓고 푸른 바다가 아직도 아른거리는 듯 합니다.

추암과 더불어 꼭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

 

 

오랜만에 보는 풍경이네요. 저도 동해갈때마다 들르는 곳이죠.
여기 좋더라구요.^^
사진 멋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