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야기/야경사진

암-고나-고 2015. 9. 14. 10:50

 

 

국민 포인트라고도 할 수 있는 남한산성 서문 포인트에서 야경을 담았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시정이 25km라 해서 일단 올라가봤는데, 생각보다는 약간 뿌옇게 보이긴 했지만,

이 정도면 상당히 훌륭한 시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유명한 포인트 답게 많은 사진가 분들이 이미 엄청 많이 계셨는데,

바람이 불고 약간은 싸늘했던 날씨임에도 다들 굉장히 진지하셔서 저도 열심히 사진을 찍었습니다.

 

등산로를 따라 걸어올라가도 되지만 저는 차를 타고 '국청사'라고 네비에 찍고 올라가서 포인트로 올랐습니다.

주차가 어렵고 1차로에 들어서면 차를 돌리기가 좀 어려우니 참고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다른 사진들도 정리되는 대로 같이 올리겠습니다. 참 마음에 드는 포인트네요~~

 

 

 

여기 다녀오셨군요.*^^*
저도 또 가고 싶을정도로 아직도 그 감동이 남아있습니다.
날이 좋다면 이주나 다음주에 에 한 번 더 가볼까 하는 생각입니다.
좋은 야경사진 즐감합니다.
좋은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 이렇게 찾아와주시고 댓글 남겨 주시니 참 즐겁습니다. ㅎㅎ
이 사진 포인트 검색하다가 들어왔습니다.
저 사진 정말 멋진거 같아요? 그런데 혹시 몇미리로 찍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