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나의 이야기

아따맘마 2008. 5. 13. 23:59

A Good day for Picnic !

 

 

 

 

 

석가탄신일.. 집에만 머무르기에 너무나도 아까운 날씨이다.

아이들과 함께 간단히 풀무원 새콤달콤 유부초밥과 여러가지 반찬으로

도시락을 싸들고 근처 바닷가 공원에 놀러가본다.

 

너무나도 맑은 하늘, 그리고 푸른바다가 우리를 반기는 곳..

거기에 맛있는 도시락까지 곁들여져 정말~마음까지 행복하기만 하다.

늘 곁에 있어서 든든한 버팀목처럼 느껴지는 가족...

온세상이 초록으로 물드는 싱그러운 5월은~

정말 피크닉가기 좋은날이다

 

 

2008. 5. 12 여수 장성마을 공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