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조박사 2010. 3. 21. 03:23

 

이자가 누구 길래 국민들을 지 멋대로 가지고 놀아도 되는 것인지 참으로 안타깝다!... 

멩박이가 뭔데 부자들의 세금은 "팍팍" 내려주고, 겨우 세정을 늘리려고 월급쟁이 샐러리맨의

월급에서, 서민들의 다떨어진 주머니에서 "꼬깃꼬깃""돈"을 우려 내는구나!!!...

"그래" 니들은 부자니까 없는 놈은 너그들 밑에 와서 머슴이라도 살라는 말이더냐???...

이놈이 이제는 "아예" 현대판 "노예제도"를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2010년 년초에는 일자리를 25만개나 만들어서 실업자를 줄인다고 허풍만 떨더니 결국에는

10대 기업에서 겨우 2만7천여명을 채용하는데 그치고 말았어요.

또한 서민들의 생계수단인 고용근로 인원수도 예년에 46% 밖에 채용이 않 되었다.

그러한데도 멩박이는 서민들이 잘사는 세상을 만든다고, "꼭" 김일쌔이가 말하듯이 국민들을

우롱하고, "툭"하면 거짓말이나하고, 뭐하자는 짜슥이야 이거???.

 

세종시만해도 그렇다 남자색끼가 한번 한다고 국민과 약속을 했으면 해야지, 소인배들이나 

하는 "이랬다 저랬다", 칼을 뽑았으면 썩은 호박이라도 찌르라고 했는데, 그것도 "못" 찌르고

그 칼로 좁쌀을 까려고 하고있어요!!!...

"백년대계" 참 말은잘한다 "이놈" 그아전에 나라 망처놓고 "온"국민을 구렁텅이로 몰아가고

있어요 이놈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일전에 한겨레사이트 토론방에서 보니까 왜정때 멩박이 부모는 자기들만 살겠다고 일본으로

건너가서 국적까지 바꿔서 귀화를 하고 살았는데 그의 자식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었다며

한탄을 하는 글을 읽으면서 참으로 놀랍고도 뜻 밖이었습니다,

더구나 일본 총리가 "독도""다케시마"로 표기를 하겠다고 하자 멩박이는 "지금은 때가 아니다."

"기다려 달라" 이 말은 곧 멩박이가 임기 중에라도 "독도"를 넘겨 주겠다는 말과 다름이 없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또한" 4대강 사업을 한다며 "온"국토를 "파"뒤집으며 "쌩" 난리를 치고 있어요.

이 짜슥은 학창시절에 "자연"이라는 공부는 "아예" 하지도 않은 모양입니다.

어찌하여 흐르는 강물을 "한"개도 아니요, 여러개의 "보"를 막아 놓으면서 "자연환경"을 운운 하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아마도 "똘-I"가 아닌가 싶군요.

 

지금 자연환경이 바뀌어 장마철에는 비가 급지적으로 내려서 하루에도 400-500mm라는 엄청난

소나기를 "퍼"붓는데, 만들어 놓은 "보"는 튼튼할찌 모르나, 강둑은 오래 동안 물을 머금고 있다가

터질 가능성은 너무도 농후한데 말입니다.

 

나의 생각에는 4대강 주변의 "전"국토가 물바다가 되어서 "온"국민을 하루아침에 "알"거지로

만들어 놓고서 이놈이 일본에서 외채를 끌어다 써버리고, 차후에는 독도에 이어서 국토까지

일본에게 넘겨주지는 않을까???...   참으로 나라의 앞일이 걱정이 아닐 수 없다.

 

이제 명박이는 "대한민국"에 필요한 존제인가?...

아니면 명박이는 나라"땅" 팔아먹는 매국노인가?...

이러할진데 우리 넋 나간 사람처럼 보고만 있겠습니까?...

네- 당연히 그렇지는 않겠지요!

이사람 멩박이, 하는 짓마다 그 꼴이니 "총" 맞을까 두렵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