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화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눕니다.

자연과 동천 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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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

2020. 5. 14.

 

봄날의 향취를 느낄수 있는 날

아파트 주변 동천길을 걸었습니다.

푸르름의 멋이 언덕을 덮고

두루미의 멋진 자태와

수양버들의 우거진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합니다^^

 

꽃망울을 틔우려고 준비하는 꽃들도 보이며

유년시절 시계를 만들고 반지를 만들었던

네잎클로버 꽃이 피었습니다.

시계꽃이라 불렀었는데 무리지어 있으니

예쁩니다.

 

동천에서 자태를  뽐내는 두루미가

움직임이 없어 조형물인줄 착각했는데

살아있는 두루미가 맞더군요^^

 

아파트 근처에서도 아름다운 자연과

숨쉴수 있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