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넓은 바다와 드높은 하늘을 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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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성

2020. 6. 16.

아름다운 자연에서 얻는 기쁨은 많은것 같습니다.

병풍처럼 펼쳐진 모습도

바다에서 살아가는 생물들도

아름답습니다.

 

살아가는 모습이 달라도 생명체를 보니

신기하기도 합니다.

 

사람들의 인기척이 드문 바다의 모습도

잠잠하고

해가 지는 저녁놀을 바라보는

우리네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자녁노을이 비추이는 모습은

사랑의 눈빛 같습니다^^

오늘도 드넓은 바다와 드높은 하늘을 바라보며

그리움을 달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