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장마엔 닭봉 궁중떡볶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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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러가요

2020. 6. 29.

장마가 시작되어 요란스럽게 들려오는 비소리가

들려옵니다.

바람도 블어오는 오늘은 가족을 위한

저녁 메인을 준비했어요.

바로 닭봉 궁중떡볶이입니다 ㅎㅎ

로라가 붙인 요리이름입니다.

 

닭봉을 구입해서 먼저 한번 삶아주고

잡 냄새 제거를 위해 소주를 붓고

한번 끓여 물을 버립니다.

 

닭봉이 익어가는 동안 양념을 시작하는데요

간장과 굴소스,그리고 프락토올리고당과 참기름

마늘과 후추가루를 넣어줍니다.

 

닭봉에 어느정도 간이 들어야 떡살을 넣어야 합니다.

그래야 간장의 짠맛을 떡살이 적당하게

간이 들게 해야 맛있어요^^

안그러면 떡살은 짜고 닭봉은 싱거워 맛이 없거든요 ㅎㅎ

 

이렇게 준비된 닭봉 궁중떡볶이입니다.

ㅋㅋㅋ 간장 떡볶이가 맞을것 같군요 ㅋㅋㅋ

 

비오는 날은 왠지 맛있는 메뉴가 한가지

준비되어야만 할것 같은 느낌은 뭐죠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