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더위 역시 집에서 "삼계탕 끓이는 방법"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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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러가요

2020. 7. 16.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초복입니다.

 

'초복'이란 여름의 시초를 알리죠

삼복의 첫째 복날입니다.

 

더위가 본격적으로 오는 시기임을 알리는 초복은

24절기중 한 날입니다.

 

삼복 무더위를 잘 이기기 위해 몸보신을 위한

삼계탕을 먹기도 하는데요.

열을 열로 다시리는 이열치열의 의미가

부여되는군요^^

이렇게 초복부터 중복,말복까지 삼계탕이나 닭구이를

많이 먹게 되는데

오늘 로라는 부모님과 다녀온 삼계탕 맛집에서

맛본 삼계탕 후기는 역시 삼계탕은

정성을 들여 집에서 먹는건데

분위기를 먹었구나 싶습니다^^

 

영계닭 한마리가 풍덩 빠진 뚝배기에

새끼 손가락만한 인삼과 대추 두알^^

집에서 삼계탕을 끓이면 그 방법은 여러가지 약초와

인삼 듬뿍, 전복까지 넣구 압력솥에 푹 고아서

소금으로 간을 한후 가는소금에 참기름을 넣고

기름장을 만들어

토종닭 한마리를 맛있게 뜯고

다 먹고 난후

여러 가지 야채를 넣고 닭죽을 끓여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인데

귀차니즘이 외식을 불러오는 시대에

다소 아쉬움이 있지만

가족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기쁨을

 먹고 왔습니다 ㅎㅎㅎ

 

남은 중복과 말복에는 직접 집에서 끓여

부모님을 모셔서 맛있는 건강식을

준비해야겠어요^^

 

여름의 무더위를 이웃님들께서도 맛있는

삼계탕으로 보신하셔서

건강하게 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