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지 가까운 펜션[여수]

댓글 15

꾸러미

2020. 8. 11.

올해는 한번도 에어컨을 켜지 않을 만큼 무덥지

않은것 같아요.

여름 휴가를 맞아도 어디로 갈지

고민하게 됩니다.

 

올 여름은 비가 많이 와서

가족 휴가지는 1박 2일로 정했어요.

가까운 여수 펜션으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가까운 펜션에서 하룻밤 보내고 집으로

돌아온 일정입니다^^

 

휴가 당일날 비가 오긴 했지만

사랑하는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은

더욱 즐겁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