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작은 마을, 이라크.꽃을 심어준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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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활동

2020. 8. 15.

 

수년간 내전이 지속되고 있는 이라크.

전쟁을 겪는 주민들의 삶은 피폐하기만 합니다.

인도주의적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 천백만명.

이 가운데 어린 아이들은 만성질환과 각종 질병에

직접 노출되어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께서는 세이브더월드 프로젝트를

통해 실향민들의 실상을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도음의 손길을 내미셨습니다.

 

인도주의적 지원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요르단,국제위러브유,이라크)

 

이라크,시리아,요르단 지역 실향민 의약품 공급(20,000달러)

 

장길자회장님은 이라크 의료협와와 협력하여

실향민 캠프가 있는 주민들에게 의약품을 지원하고

병원에 갈수 없는 니나와주 가야라, 안바르주 아나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이동식 주민센터를 이용하룻 있는

도움의 손길을 내미셨습니다.

 

 

발케스 마지드 살리/ 이라크연합위료협회(UIMS)의사
"하루에 200!250명의 환자가 의료 센터를 찾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원을 더 늘리고 싶습니다."

 

요니스 아흐메드 마지드/니나와 지역 실향민
"훨씬 편해졌습니다. 전에는 아파서 병원에 가려면 아주 멀리까지 가야 했거든요.

무엇보다 약을 구하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모든 의료 체계를 갖춘

이동식 의료 센터를 보내주셔서 (장길자회장님께 )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마르 카심 야야/ 니나와 지역 실향민

"의료 센터가 이 지역으로 오게 되면서 사람들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아메드 무쉬리프 압둘하미드/이라크연합위료협회(UIMS) 회장
국제위러브유는 90여 종의 의약품을 지원해주었는데 여기에는

영.유아 만성 질환 치료제와 상당수의 항생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계는 작은 마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마을에 국제위러브유가 꽃을 심어주었습니다.
UIMS와 이라크 국민은 국제위러브유의 이와 같은 지원과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속가능한 인류행복을 실현하는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과 회원 가족들은

이라크 주민들의 건강과 미래를 위해 더큰 사랑을 펼칠것입니다.

 

 

https://youtu.be/fDK73eHqi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