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첩 김치부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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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러가요

2020. 9. 17.

 

오늘 로라는 대청소를 했어요^^

9월을 아름답게 행복하게, 장식하기 위함입니다^^

대청소가 끝난후 ~~~

재첩국을 끓여먹다 남은 건더기로 무얼 할까 하다가

김치 부침개를 ~~

역시나 앞집 언니랑 먹으려구요 ㅎㅎ

 

솜씨는 꽝손이지만

비주얼도 꽝이지만

맛은 꽤 있다는 사실^^

남은 재첩 알맹이에 김치를 송송송 썰고

우리밀을 넣고 섞어줍니다.

식용유를 두르고

재첩김치부침개를 올린후 앞뒤를 뒤집어

잘 익혀지면

맛있게 냠냠 합니다

ㅎㅎㅎ

 

언니도 재첩김치부침개가 맛있다고 하니

만족합니다^^

다음엔 비주얼에 신경을 좀더 써겠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