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것만 주고 싶다 하시는 어머니[밤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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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러가요

2020. 10. 5.

 

가을의 열매가 한 가득입니다^^

밤송이가 푸릇푸릇 입을 벌리더니

이젠 갈색으로 잘 익어

열매를 한가득 쏟아 냈습니다^^

 

풍성하게 달린 밤 열매를

수확하니 마음까지 풍성해집니다 ㅎㅎ

 

알알이 맺힌 밤송이 열매중

가장 큰 밤열매를 모아

사랑스럽게 바라보시는 시어머니를 뵈니

며느리 사랑이 가득합니다 ^^

좋은것만 주고 싶다 하시니 말입니다.

사랑하는 어머니를 위해

오늘은 대하를 사다가

소금구이를 해드렸습니다^^

 

식당에서 나오는 대하소금구이를

흉내내 봤는데

다음부터는 대하를 구입해 집에서

요리해 먹는걸로 하렵니다 ㅋㅋㅋ

더 저렴하고 많이 먹을수 있으니까요 ㅎㅎㅎ

 

맛있게 드셔주시는 어머니께 효도 한 날 같습니다.

더 많은걸 푸짐하게 받아왔지만 말이죠 ^^

[열무김치, 홍시감, 감, 열무시래기,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