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을 따스하게 덥히는 사랑의 연탄봉사[장길자 회장님]

댓글 10

봉사활동

2020. 10. 17.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에서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을 전해드립니다.

추위가 몰아치는 겨울이 돌아올때면 연신 걱정을 하게 되는 이웃이 있습니다.

이웃을 생각하는 온정의 손길이 위러브유(회장 장길자)에서 전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는 이웃을 위한

연탄 배달을 나섰습니다. 이날 온도는 영하 10도에 육박하는 추위였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이웃분들을 위해 연탄봉사를 하고 싶은 회원들이 아름다운

미소를 띄고 모였습니다. 후원의 뜻을 전해온 중소기업 직원 6명도 함께해

나눔의 마음을 보탰습니다.

 

 

위러브유(회장 장길자)의 나눔은 250가정에 연탄보일러를 따뜻하게

데워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낼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더했습니다.

경제도 어려운 분들을 도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위러브유 회원들이

있어 든든하기만 합니다^^

 

연탄 보급업을 하는 조성용(50)씨는 위러브유 봉사자들이 연탄을

나르는 것을 보니 참 좋고 마음까지 따뜻해진다고 하였습니다.

 

 

영하의 쌀쌀한 날씨에도 햇살은 무척 따뜻합니다. 위러브유 회원들이

나눔의 미소처럼 말입니다.^^

밝은 웃음으로 연탄 릴레이에 나선 회원들의 도움으로 집에

연탄을 들인 이웃들은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겨울에는 연탄이 반양식이나 다음없는데 도움을 주니 든든하다는

이웃분들의 마음이 더욱 고맙기만 합니다.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회원들의 연탄 배달로 집집마다

놓인 연탄에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이웃분들을 뵈니

방을 따스하게 덥히는 연탄처럼 활활 타오르는 사랑의 모습을

보는듯 합니다. 이웃분들과 봉사자들의 마음까지도 훈훈하게

덥혀주는 봉사의 날이 영하의 날씨를 녹여버립니다^^

 

위러브유가 전한 작은 정성과 사랑으로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기를 한마음으로 기원합니다.

 

https://youtu.be/-eBSTBSNK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