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정원 뷰~순천 '사운즈옥천'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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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러가요

2020. 10. 18.

 

휴일인 일요일 오늘은 시골집에 다녀왔어요^^

감수확을 도와드리고 뿌듯한 날이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들른 '사운즈옥천'카페에서

바닐라라떼를 즐겼습니다.

'사운즈옥천' 카페 구경도 하구요^^

넓은 정원에 테이블을 많이 놓아 오늘같은 화창한

날씨에 즐기기 딱이더군요 ㅎㅎ

 

하지만~~

추위가 찾아오면 어떨지~~걱정이 되긴 해요 ㅎㅎ

주택을 개조한 카페인지?

밤에 들러도 아름다울것 같아요 ^^

 

첫째날인 일요일을 먼저 쉬었으니

둘째날부터 일곱째날까지 부지런지, 열심히

뛰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