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륜지대사 신랑과 신부의 혼인잔치[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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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성

2020. 10. 26.

인륜지대사, 결혼

 

혼인잔치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신랑과 신부가 부부로서 연을 맺어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선언하는 날

혼인잔치에 참여하기 위해 가장 예쁜 옷을 차려입고 ㅋㅋ

식장으로 갔습니다.

 

가족들과 친구 그리고 지인들이 모두 모여

정말 잔치를 한듯 아름다운 날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남녀가 만나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고

사랑의 결실로 자녀를 낳기까지

혼인은 참으로 경사스럽고 아름답기만 합니다 ^^

 

늠름한 신랑의 모습과 보석처럼 아름다운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의 모습은

예식장의 꽃이었습니다.

 

예식이 시작될무렵 신랑입장이 시작되고

신부를 맞으려 기다리는 신랑의 마음은

얼마나 떨리고 기쁠까요^^

오메불망 나의 신부가 되어줄 오늘을 기다리며

설레임과 떨림은 미소 가득한 신랑의 모습속에서

엿볼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하객들도 신부의 등장을 기다리며

기쁨으로 축하해 줄 준비를 할때

드디어~~^^

신부의 등장으로 혼인잔치가 시작됩니다.

 

들러리로 함께한 우인들도 신이 나서

사진을 담고 환호성을 지릅니다.

 

요즘 결혼식은 주례사 없이 신랑과 신부의

아버지께서 성혼선언문처럼 마음을 담아

축복의 글을 읽어주는데

마음이 찡하고 눈물이 났습니다.

 

잘 키운 자녀를 출가시킬때 만감이 교차하겠죠^^

행복한 날도, 흐린날도 삶을 먼저 걸어오신

우리네 부모님이시기에

자녀들의 앞길에 행복과 축복만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이실겁니다.

 

결혼식은 기쁨의 장이었습니다.

가족들과 친구들 지인들이 함께

맛있는 식사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니

잔치의 기쁨이 배가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신랑과 신부가 부부의 연을 맺고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날

하늘도 축복하는듯 날씨도 화창합니다^^

아름다운 날에 아름다운 행복에 감사한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