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자회장님!!!따뜻한 헌혈하나둘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후원회장 이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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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2012. 10. 22.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의

 헌혈하나둘운동

 

 

생명나눔 사랑의 실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오래전부터 헌혈하나둘운동을 펼쳤습니다.

새생명복지회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예전 명침입니다.

새생명복지회의 새로운 명칭으로  헌혈하나둘운동을 함으로써 수혈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의 회원들은 사람들이 많이 기피하는 헌혈운동에 적극 참여 하여 주었습니다.

 

 

새생명복지회 새생명 살리기 헌혈 하나둘 운동

 


  11월 21일 일요일, 새생명복지회(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는 서울광장에서 '새생명살리기 헌혈 하나둘 운동'을 펼쳤습니다. 새생명복지회(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 에서 당초 연간계획에 없던 헌혈운동을 긴급히 펼치게 된 것은 올해 헌혈 신청자의 급감으로 혈액 수급이 학생들의 방학과 예비군, 민방위 훈련이 없는 동절기를 앞두고 큰 문제에 봉착했기 때문입니다. 

  장길자 회장님은 "방송을 통해 혈액 창고가 텅 비어 있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고 수혈 부족으로 위기에 처한 환자들을 남이라 생각할 수 없었다"며 헌혈 하나둘 운동을 개최하게 된 동기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장길자 회장님은 이날 인사말씀을 통해 환자들을 자기 가족처럼 여기는 마음으로 생명을 구하는 일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셨습니다.

 

  

  1만여 명의 인파가 운집한 이번 행사에는 서울특별시와 대한적십자사, 보건복지부, 세이브더칠드런(구 한국어린이보호재단)에서 후원했습니다. 연예인으로 대한적십자사 친선대사이기도 한 새생명복지회 이순재 후원회장, 서울시 이봉화 복지여성국장, 대한적십자사 임광진 사무총장, 세이브더칠드런의 이배근회장 등 많은 분들도 직접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순재 후원회장님은 "피를 나눈다는 것은 가장 직접적이고 큰 봉사"라고 전제한 다음, "오늘의 피는 깨끗한 피, 건강한 피, 사랑의 피요, 여러분의 모든 정성과 뜻이 담긴 뜨거운 피이므로 이 피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주는 새로운 힘의 원천이 되길 바란다"고 기원했습니다. 사정상 참석하지 못한 서울시 이명박 사장님은 격려사를 보내와, 이웃에게 새 생명과 희망을 심어주고 고귀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순수한 마음으로 헌혈에 참가한 헌혈자들과, 이번 행사를 준비한 새생명복지회(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날 대한적심자사는 헌혈차랑 8대와, 시청 부근의 광화문혈액원과 중앙혈액원을 개방하여 헌혈 하나둘 운동을 후원했습니다. 그러나 헌혈신청자들이 워낙 많아 헌혈차랑 앞마다 많은 회원들이 줄을 서는 보기드문 풍경이 벌어졌습니다. 몇 시간씩 줄을 선 회원들은 "행사를 통해 헌혈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했으니, 한 생명을 살린다는 마음으로 꼭 헌혈에 참가하겠다"며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렸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대한적십자가 임광진 사무총장님을 비롯할 관계자들은 "오늘의 헌혈로 그간 수술을 미뤄둔 환자들이 모두 수술 받을 수 있겠다"고 기뻐하면서도 "대부분 단체헌혈이 예상인원을 크게 밑도는 현실에서 헌혈자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고 미안해하면서 새생명복지회(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 회원들의 뜨거운 열정을 높이 샀습니다. 

  헌혈이 진행되는 동안 국제자원봉사연합회 소속 대학생들과 헌혈자와 그 가족들의 밝은 미소를 담은 사진을 찍어 '스마일 버튼'을 제작해 주는가 하면, 페이스페인팅과 공연으로 행사장에 모인 헌혈 신청자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날 3차례 무대에 오른 공연은 작은 관심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주제의 테마드라마 '우리의 힘으로', '발랄한 율동과 중창, 그리고 헌혈의 필요성을 코믹하게 그려낸 콩트 '헌혈은 사랑이다'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이 외에도 새생명복지회(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에서 준비한 헌혈 홍보 영상물을 관람하고, 헌혈과 가족사랑을 주제로 한 가족사랑백일장에 참여하여 약 500편의 작품을 출품하기도 했습니다. 헌혈차 주변에서는 새생명복지회(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 어머니봉사단에서 50명가량의 부녀회원들이 따뜻한 차와 사탕을 준비하여 자원봉사를 해주셨습니다. 인원이 너무 많아 이날 헌혈이 어려워진 회원들은, 다음엔 꼭 본인이 헌혈하는 것은 물론이고 주위에 헌혈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한 사람 이상을 동참시키겠다고 다짐하며 헌혈 하나둘 운동 신청서에 서명했습니다. 그리고 시청역 부근, 광화문, 을지로, 명동의 번화가까지 가서 헌혈 캠페인을 벌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날 행사를 통해 헌혈 사전검사에 참가한 사람은 모두 1천여 명, 이 가운데 검사를 통과하여 320ml, 400ml 전혈헌혈에 실제 참여한 사람은 655명이었습니다. 빈혈, 혈압 등을 측정하는 사전검사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회원들은 "건강관리에 더 신경 써서 다음에 꼭 헌혈하겠다"며 생명을 살리는 보람된 일에 동참하지 못한 아쉬움을 애써 달랬습니다. 이 밖에 헌혈 하나둘 운동 신청자도 회원 4644명과 비회원 1796여명으로 모두 6440명에 이르렀습니다. 

  

 

  오후 4시경 행사를 마무리하고 회원들은 행사장인 서울광장을 말끔히 청소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헌혈이미지를 제고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서울시 이봉화 복지여성국장님은 "서울광장이 조성된 이래 가장 의미 있고 보람 있는 행사"였다고 평가했고, 주변에서 행사를 지켜보던 분들도 "참 좋은일 하신다", "많은 인원이 모였는데도 무척 질서정연하고 분위기가 좋다", "나도 참가하고 싶다"면서 헌혈을 자청하거나 신청서에 서명해 주셨습니다. 헌혈 하나둘 운동의 취지에 공감한 행인 한 분은 조금이라도 돕고 싶다며 성금을 기탁하고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총총히 떠나시기도 했습니다. 

  헌혈 하나둘 운동은 이제 시작입니다. "어려운 환자들이 있는 한 우리는 건강한 피를 계속 나눠줄 것"이라 하신 장길자 회장님 말씀처럼, 앞으로도 전국 모든 새생명복지회(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이웃의 새 생명을 위해 피를 나눠주는 값진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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