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자회장 위러브유] 코로나19 위기에도 두 팔을 걷고 "헌혈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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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운동

2020. 10. 29.

 

코로나19 위기에도 두 팔을 걷고 소중한 생명을

돌아보는  위러브유(회장 장길자)의 아름다운 행사가 있었습니다.

 

 

장길자회장 국제위러브유 헌혈행사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는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난을 극복하기 위해 헌혈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가

코로나19 사태에도 어머니의 사랑으로 이웃을

돕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불거진 혈액 수급난을 극복하고자

헌혈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갑니다.

 

(재)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는 지난 9월 초에는

미국 유타주에 있는 적십자사에서 위러브유 회원들과

가족,친구,지인들이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고귀한 생명 나눔에 동참했습니다.

 

장길자회장 위러브유는 국내에서도 생명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세계적으로 전개해온 ' 헌혈하나둘운동'은

지금까지 365회에 이릅니다. 2만9005명이 헌혈에 성공했고,

이는 1명의 헌혈로 3명의 생명을 살린다고 볼 때

 8만7000여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성과입니다.

 

유엔 DGC(전 공보국, DPI) 협력단체인 위러브유는

세이브더월드(Save the World)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긴급구호,

빈곤·기아 해소, 물·위생보장, 교육지원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하고자 대구에 마스크(KF94)

2만장을 지원했습니다.

주한 에콰도르대사관과 라오스대사관, 현지 정부와 연계해 에콰도르와

라오스에 마스크 3만장과 코로나19 진단키트 2000여개를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