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단비.라오스1편 월간조선의 기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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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2012. 11. 22.

 

 

단비 라오스편 1-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물펌프설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사랑의 물펌프 기사를 읽고..

 

 

한울사랑

 

2010년 6월호 '월간조선'의 사람들코너에'지구촌 물부족 국다에 펌프 지원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운동

본부라는 제목의 가사가 실렸다.

오랜가뭄으로 인해 마실물이 부족한 국가에 물펌프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행사에 참여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물의 소중함과 사랑나눔의 기쁨을 선사한 뜻 깊은 행사였다.

인류는 꾸준히 자신들의 삶을 좀더 편리하게 영위하고자 문명을 발달시켜왔다.

그러나 생활이 편리해질수록 따라 치러야하는 대가도 더불어 혹독해져갔다.

결국 환경오염이라는 심각한 문제를 야기 시켰고 그로 인해 지즘 지구는 여러가지 재앙과 재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그 중에서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상ㅇ이변은 가뭄과 홍수라는 커다란 위기를 몰고 왔다.

특히 가뭄은 물을 통해 생명을 이어가소 있는 수많은 샘영체에 있어서 위기로 닫쳐왔다.

사람도 결코 예외일수는 없다.

지금도 오랜 가뭄으로 인해 식구가 없어 고통받고 있는 지구촌의 이웃들이 많이 있따.

 

 

이러한 어려움을 보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나선 것이다.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이웃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회원들을 비롯한 많은 뜻있는 사회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여 걷기 대회를 열고 대회를 통해 모금된 성금을 물이 부족한 국가에 전달하여 물 펌프를 설치하도록 지원하였던 것이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사랑의 마음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정말 뜻 깊은 일이라 사료된다.


더구나 지구촌을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 크다. 아직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을 잘 모르는 지구촌 이웃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좀 더 많은 국가와 사람들에게 우리나라를 알리는 것은 물론 우리나라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 주어 국가의 위상을 한 층 더 높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전 지구촌을 상대로 국위선양에 앞장서고 있는 민간외교관이라 할 수 있겠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통해 사랑을 나누어 주며 우리나라를 전 세계에 알리는 일에 앞장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되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