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연향동맛집 아꾸마을 "입호강 했네요^^"[지리아꾸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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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러가요

2019. 1. 16.





얼큰한 아꾸탕이 생각나는 날

순천 연향동 아꾸마을에서 맛본 아꾸탕입니다.



지리로 맛본 아꾸탕은 순천 아꾸마을 식당에서 맛보았습니다^^

진한 아꾸 국물맛이 진하고 야채를 먹는 맛도

좋았어요^^


준비가 되는 중에 나온 여러 음식들인데요

먼저


동치미 국물의 시원함과

바다향이 그윽한 싱싱한 생굴과

쌈장과 상추가

오이무침과 놓이구요

멸치의 바삭함과

계란찜 한덩이와 ㅋㅋ

홍어와 보쌈의 삼합이 이루어지고

시금치의 달달함과

홍합국물의 시원함이 돋보이구요

이 겨울철에 아주 별미인 찰 옥수수

꽁치 한마리의 담백함

입안가득 돈가스로

부침개가 마지막으로 등장하지요 ㅎㅎㅎ


이렇게 기본 반찬이 놓여진후

아꾸탕은 포만감을 더해갑니다.


순천 연향동 아꾸마을에서 맛본 아꾸탕

이렇게 입호강 해도 되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