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면 더 늘어나는 사랑의 재산"[장길자회장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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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2019. 4. 18.


봄이 되면 어김없이 봄꽃이 피어나듯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사랑도 피어납니다.



만물의 소성함을 피부로 느끼는 봄날의 어느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사랑의 나눔도 시작됩니다.

올해도 기대되는 새생명사랑 가족걷기대회를 통해

소외된 다문화가정및 불우이웃 그리고 해외에 손길이 필요한 곳마다

70억 인류에게 희망가득한 사랑을 전합니다.


어느덧 1회에서부터 19회차를 맞아 사랑의 거리를

걸어왔습니다.

올해 2019년엔 20회를 맞아 준비된 새생명사랑 가족걷기대회는

사랑의 나눔의 발걸음을 대딛기 위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떠올려보면 19회 행사는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가 주최하여

열렸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을 잊지 않고 돌아보며 해외 20개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힘과 격려가 이어졌습니다.


늘 나눔의 자리엔 장길자회장님이 계십니다.

어머니의 사랑이라는 따뜻한 슬로건은 모든걸 다 주고도

더 주고프신 어머니의 마음이 녹아내려

받는이들로 하여금 바다같은 사랑을 품게 합니다.

올해도 이와 같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사랑이 크게 자리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기다려지는 행사입니다.


무엇보다도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활동중

새생명사랑 가족걷기대회는

주한 대사관 관계자들이 가족들과 함께 참여해

사랑나눔에 동참하니

지구촌이 하나된것 같은 의미 있는 행사가 됩니다.

푸르른 빛을 표현하듯 3천명이 똑같은 티셔츠를 입고

광장을 채우는 날이면

나눔의 장에 배가 되는 기쁨과 즐거움이 퍼집니다.

19회때 장길자회장님의 개회사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위러브유회원들이 함께 걷는 길에는 위로와 굳게 손잡는 힘이 있다

하심처럼 언제나 희망가득한 날의 벅찬 감동이 넘쳐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의미있는 발걸음은

사랑의 등불이 가득한 날이 올것 같습니다.





1회에서부터 20회를 바라보는 장길자회장님의 사랑의 걷기대회는

지구촌 가족을 돕는 범세계적 활동으로 커져만 갑니다^^


누군가를 위한 나눔이 기쁘다는 사실은 나눠본 사람들의 재산입니다.

모으기만 한다고 해서 재산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나눔의 손길에서 더욱더 늘어나는 사랑의 재산이 되어갑니다.

그래서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활동을 사랑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올해도 더욱더 사랑의 재산을 늘려가고 싶군요^^

예정된 그날이 다가올때까지

위러브유회원들의 나눔 사랑 소식 전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