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월드 일환인 나무심기"미국 위러브유회원[장길자회장 환경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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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2019. 4. 27.


"클린월드 일환인 나무심기"미국 위러브유회원[장길자회장 환경보존]


어릴적 늘 식목일이면 나무를 심었습니다.

작은 나무가 이젠 훌쩍 나라 그늘을 만들어 줍니다^^

나무는 환경을 보호해주는 유익한거라

엄마는 항상 작은 묘목을 시장에서 구입해오셔서

집 주변에 심었습니다.



엄마 나무 , 아빠나무,언니나무,오빠나무

그리고 어릴적 인형이라 불리던 저는

인형나무라며 심었습니다.^^


이젠 친정집에 갈때마다 작은 나무가 아주 크게 자라

담장을 넘어 섭니다.

나이를 먹은것처럼 나무도 훌쩍 자랐습니다.


그런데 어릴적 나무심기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언니랑 엄마랑 오빠랑 함께 심는 나무는 아니지만

이젠 지구촌 가족과 함께 합니다.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재단법인 회원들은

미국 게스빌에서 진행된 나무심기에 참여하여

클린월드운동을 위한 일환으로 전개해 나갔습니다.



환경보존을 위한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회원들이

휴일의 여유 대신 클린월드운동으로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에 대응하기 위해 30여명이 참여해

프레리 크릭 주변에 묘목을 심었습니다.


어린 묘목이 아니라 제법 큰 나무들을 심는 작업이다 보니

땅을 깊게 파야 하고 거름을 덭는 일은 그리 수월하지만은

않았습니다.

하지만 위러브유(회장 장길자)회원들은

훗날 수목들이 아름드리 나무가 되어 지구환경을

지켜줄것을 바라며 정성껏 사랑으로 손길을 보태

나무를 잘 심었습니다^^



 이에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 회원들의 미소는

싱그러운 햇살보다 더 환하게 보였습니다.^^



한그루 한그루가 지구를 위한 사랑의 나무로 자라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