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자회장, 생명 사랑운동의 범위가 17년 새 훌쩍 넓어져//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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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2019. 6. 4.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가 제20회

새생명사랑 가족걷기대회를 펼친 기쁜 소식이

중앙시사매거진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http://jmagazine.joins.com/monthly/view/326137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 13바퀴를 돌아 나누는

사랑의 대장정이 펼쳐진 행사였습니다.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는 지난달인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건강한 지구를 위한,

소외없는 인류를 위한 세이브더 월드 비전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 사랑의 가족걷기대회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려

제20회를 이루었습니다.


17년째 행사를 이어온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행사는 선천성 심장병을 앓은 어린이로부터

이젠 소외된 가정,복지를 위한 곳, 개인이면 개인.

사회면 사회, 나라면 나라에 이르기까지 그 범위가

글로벌화되고 있습니다.


생명사랑운동의 범위가 17년 새 훌쩍 넓어져

지구 13바퀴를 달하는 거리를 걷는

사랑의 긴 장이 되었습니다.

이날 걷기대회는 세이브더월드 프로젝트의 비전이

선포되는 장이기도 했기에

세게인을 지구촌 가족으로 여기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건강한 지구,인류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자는

큰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Saving the Earth(지구환경 살리기)’ ‘Saving Lives(생명 살리기)’

 ‘Saving Humanity(인류애 함양하기)’

 세 가지 중점 운동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포함한 5가지 과제를 개인·지역·국가·세계가 함께 실천해

위기에 처한 지구를 살리자는 취입니다.

더불어 ‘NO Waste(낭비는 이제 그만), Plastic FREE(플라스틱 사용 감축),

Carbon ZERO(탄소 배출은 적게, 흡수는 많이)’ 활동도 전개했습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장길자회장님은 개회사에서 "우리는 인간이라는

단어만으로도 지구촌가족"이라며

가족은 행복 에너지의 근원이자 원천임을 강조하셨습니다.


이에 참여한 회원들은 걷기대회의 의미를 되새기며

참여하는 내내 생각의 전환을 맞기도 하고

다짐을 하기도 하는등 반성의 계기도 되는

행사에 보람도 느꼈습니다.


장길자회장님의 걷기대회 행사를 지원하는

축전도 이어졌는데요

반기문 유엔 전 사무총장도 "지구촌 어디라도 어머니의

사랑의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위러브유에 격려와 응원"을

보내왔습니다.

함께 한 이들은 세이브더월드 비전 선포식을 통해

지구본 모양의 대형 애드벌룬에 지지 서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날 장길자회장님의 출발 신호로

1.3km 코스를 함께 하고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하나되어 가는

사랑의 장인만큼

큰 사랑이 이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로 인해

나눔의 장은

어머니의 마음을 닮은 배려심과 봉사를 통해 채워가기에

더 넓은 마음과 사랑으로 실천해 가는

국제위러브유단체입니다.

대규모의 인원이 모인 자리이지만 일제히 걷는 행렬은

장관을 이루고 징서정연한 모습은

감동의 연속입니다.


장길자회장님의 나눔은 활동범위가 전세계로 확산되어

유엔지속기능발전목표와 함께 합니다.


전세계를 향한 인도주의적 활동이 본격화 되고 있고

세계적인 릴레이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절망속에서 고통받는 70억 인류모두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겠습니다.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 제1회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