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고마운 분을 찾습니다'[건강복지증진,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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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후기

2019. 9. 29.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건강.복지증진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 게시판에 글이 올라왔습니다.

'고마운 분'이라는 제목의 글입니다.



가을의 문턱에 향기로 열어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해년마다 계속 진행되는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 행사를 아시죠?~~

그때(2005년)방문해 주셨던 고마운 자원봉사자님을 찾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위러브유 덕분에 사랑하는 민주의 수술이 잘 끝났고 건강을 찾고

있다는 기쁜 소식과 함게 전해왔습니다.

이에 찾으시는 회원님과 함께 재방문을 하게 되었지요^^

민주네 집에 도착한 위러브유회원들을 반갑게 맞아주시는

가족들을 보니 기쁨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아이의 몸이 아플때 울기만 하고 안아주어도 떠다밀더니

이젠 재롱도 많이 피우고 아양을 모습이 건강을 찾은

민주의 모습을 보니 한없이 고맙기만 하다고 합니다.


2남 1녀중 고먕딸이자 늦둥이 막내로 태어난 민주는

백일을 갓 지나 감기 증상으로 동네 병원을 찾았는데

심장박동 소리가 너무커 큰 병원을 찾으라는 말을 듣고

가보니 '심실중격결손'이라는 이름도 생소한 심장병 판정을

받았습니다.

너무도 어려운 시기에 민주 아빠가 실직하고 이후 몇차례

사리까지 당해서 가세도 기울어 힘든 처지에 청천벽력같은

일이였습니다.

그러던 중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가 새로운 희망으로 다가왔습니다.

수술비가 없어 막막한 가정에 내민 손길은 한생명을 위한 너무도 아름답고

고마운 도움이었습니다.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를 통해 나누는 손길들도 평범한 시민들의 참여라

더 놀랐다는 민주네는 그 고마움이 배가 되나봅니다.



무려 8시간의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건강을 살피는 일이

행복하기만 하답니다.

그 고마움이 국제위러브유 게시판을 통해 전해오니

윙크하며 크고 예쁜 두 눈을 귀엽게 깜빡이는 민주가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민주도 건강하고 민주네 가정에도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