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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활동 "비 내리날의 생명수" 투발루물탱크지원 및 클린월드운동[장길자회장]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수몰 위기에 처한 투발루 지구온난화는 지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 중 투발루는 남태평양의 섬나라로 해발고도 최고점이 4미터에 불과한데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투발루는 수몰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9개의 섬 가운데 2개가 이미 사라져버렸습니다. 그러나 미래의 어느 날 국토가 사라질 것이라는 두려움이 엄습해오지만 그 보다도 더 심각한 문제는 당장 해결해야 할 식수난입니다. 투발루는 국토 대부분이 산호초 섬이라 식수를 구하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지하수에서 염분이 있어서 식수로 부적합하여 주민들의 대부분은 빗물에 의지해 살아갑니다. 투발로 비가 내리는 날은 말 그대로 생명수입니다. 물탱크 또한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인데 집집마다 구입하기 어려운 처지입니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

댓글 국외활동 2020. 7.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