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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활동 "배움을 응원하는 희망의 손길"볼리비아 책걸상 지원 [장길자 회장 위러브유]

시골동네에서 자란 로라가 다닌 초등학교가 이젠 아이들이 없어 폐교가 되어 친정에 다녀올때 보면 운동장은 잔디와 잡초가 자라 학교의 모습은 너무도 안타까웠습니다. 어릴적 앉았던 책걸상이 이젠 너무 작게 보이며 그 시절 친구들과 공부하고 뛰어놀던 시절이 추억이 생각납니다. 학교에 다니면서 너무 낡은 책걸상을 교체 해주는 날이면 얼마나 설레이고 기뻤는지 모릅니다.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면서 짝꿍이랑 깨끗하게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추억을 그리며 위러브유(회장 장길자)의 지원을 보니 아이들의 마음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의 지원이 볼리비아 후안 라보르데 모렐 학교에 책걸상을 지원함으로서 교육지원은 아이들의 희망이 피어나는것 같습니다^^ 학년이 바뀌고 또 바뀌면서 책걸상은 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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