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 천국

그레이스 2009. 2. 10. 15:50

 

 

 

 

 

요즘같은 때 더 생각나는 영화입니다.
자식처럼 키우던 소를 살처분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면 참 안타깝습니다.
전 동물애호가도 아니고 동물은 그닥 애정이 없는 사람인데
이상하게 소에게 느끼는 감정은 다르게 와 닿는것 같습니다
아마도..눈이 주는 선량함이 아닐지...감동이 있는 영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