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향기를..

그레이스 2017. 8. 21. 00:04



















보랏빛 맥문동 참 멋지게 잘 담으셨네요.
맥문동 꽃길을 걸어 보고 싶습니다.
경북 성주에 좋은 곳이 있다던데 한번 갔으면 좋겠군요 ^^*
여름의 끝이 보이는 곳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
가을이 성큼 다가오는 것이 보입니다.
보라색이 男心을 유혹합니다
좋아요~*
보랏빛이 정말 곱습니다.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짱)
공감하고 갑니다(~)(~)(~)
이제는 아침 저녘으로 가을에 문이 조금씩 열리나 봅니다.
시원한 바람에 감촉이 기분 좋게 합니다.
월욜아침 멋진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활기찬 월욜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고운 벗님이시어!
평화안에 머무시는지요?

조만간,
국화향에 취해 우짖을 까치 모습을 그려봅니다.
그러나 ...
파랗게 질린 얼굴은
잡초의 잎새들입니다.
낙화 할 아픔에 가을 밤 눈물 떨구지 않을까요?

지연의 섭리가 한 치 오차도 없는 것 처럼
우리네 인연도 변함이 없음에 감사드립니다.
문안 드리며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시인 / 늘봉 드림
보라색의 반격이 아닌가요
맥문동은 보라색을 대표하는 꽃 같습니다
보통 소나무나 왕버들을 둘러싸고 있는데
마치 카펫을 깔아놓은 것 같지요
즐감하고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보라색 맥문동...
너무나 아름다운 색감에
푹 빠져버립니다...^^
소중한 삶과 행복한 가정을 위해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주 중에 하지 못했던 아쉬워던 일들을 마무리하고
휴식도 뜻깊고 의미 있는 날로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보라빛 향기...
그 아름다움에 취해 봅니다
느낌 좋은 작품이네요
안녕하시지요
비개인 하늘이
태양으로 작열하는
오후입니다

이제 낱알을 익히는
따사로움 ~~~
잠시 구슬땀 흘리고나면
풍성한 추석이 오겠지요

언제나 따스한 인삿말로
찾으시는 사랑하는
블친님이 있어
반가움으로 눈맞춤합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활기찬 활동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혹~~경북 성주군 성주읍에있는 성밖숲에서 담은 사진인가요~~^^
언뜻 성밖숲 풍경과 비슷해서요.
성밖숲에는 수령이 수백년된 왕버들나무들의 숲과 맥문동의 보랏빛 향연이 어우러지는 군민들의 쉼터이죠.
제가 이곳에서 10년을 근무하고 떠나왔기에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레이스님 잘보고갑니다.
아뇨~~여긴 수원 화성입니다...흔적 감사합니다^^
맥문동 꽃도 자세히 보면 참 예쁘더군요.^^
잘 보았습니다.


신기루는 사막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바다에서도 설원에서도 일어납니다.
시각을 흐리게하는 그 무엇이 있기도 하지만
정작 원인이 사람이 간절히 원하는 것에 메달
릴 때에 그 원하는 향상이 버여지는 것이지요.
마음의 신기루도 언제 어디서나 일어나서
나를 끌고 갈 뿐만아니라,
내 속에 또 하나의 내가 그 유혹을 강하게 원
하기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끌려 갑니다.
그래서 삶의 순간 순간이 조심스럽다는 것을
상기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삶을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오랜만에 들렀네요~~
여전히 멋진 작품들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