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향기를..

그레이스 2018. 3. 1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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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강아지 자세히 보니
정말 곱게 아름답군요..
와우 멋지게 담으셧습니다~~
봄으로 달리던 날씨가
주춤한 오늘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꽃샘추위가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기온의 변화가 많은 이번 주입니다.

가벼워졌던 옷차림이 다시 두터운
옷으로 바뀌었습니다.

기온의 변화가 많은 초봄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산천의 봄, 세상의 봄-

산천의 봄은 흙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옵니다.
얼음이 박힌 흙살을 헤치로 제 힘으로 일어서는
들풀들의 합창 속에서 옵니다.

세상의 봄도 다르지 않습니다.
사람들 사이에 박힌 불신이 사라지고
갇혀 있던 역량들이 해방될 때 세상의 봄은 옵니다.

산천의 봄과 마찬가지로
무성한 들풀들의 아우성 속에서 옵니다.
모든 것을 넉넉히 포용하면서
어김없이 옵니다>>>

오늘도 봄빛 새싹처름.새로운 행복이
가득한 3월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불변의흙-
봄의 전령 버들강아지, 아기 걸음마 타고 아장아장 오는 봄소식에
반갑고 귀여워 까꿍~
어제 내린비로 공기는 깨끗해 졌지만
동장군의 마지막 심술인지 바람이 강하게 불고 낯동안
종일 쌀쌀한 날씨가 이여진 오늘하루 잘보내셨는지요
봄의 전령사 버들강아지 즐감하고 감니다.
환절기 감기 유의 하시고 줄거운 저녁시간되세요.

세상에나 너무 귀엽고 이쁘다요
그레이스님 같아요 ~^^
살짝 숨돌리며~~^^
비밀댓글입니다
반갑습니다.
언제나 찾아주시고 고운 인사를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 애정의 인사를 드리고 갑니다.
너무나 고운 버들강아지...
참으로 반갑습니다...^^
버들강아지를 보면 어릴적 생각이 새록새록
납니다.
그땐 아무 곳에서나 흔하게 있어서 죽 뽑아서
장닌도 하곤 했는데.^^
잘 보았습니다.


자연은 우리의 스승이라 해도 될만한 많은 것들이
숨어 있습니다.
진정한 교육의 바탕은 마음의 힘을 기르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진정한 교육, 학문과 스펙을 쌓는 반면에 진정한
자연의 섭리를 배울 수 있다면 진정한 삶의 의미를
얻은 사람이 아닐까 하는 마음입니다.
이 아름다운 봄에 봄의 의미를 마음으로 배운다면
그것 또한 세로운 교육이 아닐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쁘군요....함 담아 봐야겠어요
우리에게 가장 가깝게 느껴지는 봄의 전령.
남쪽녁에는 봄꽃 축제가 한창인데
눈보라 소식이 있는곳도 있네요
한쪽에는 봄꽃축제 한쪽에는 설경 축제가 될것같습니다
버들강아지 꽃피는거 처음알았어용~~
꽃샘추위가 머무는 수요일 밤
따뜻한 하루 마무리 하시고 좋은시간 보내세요.
사진 이뻐요~힐링하고 갑니다^^
버들강아지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것은 또 처음이네요^^
아름다운 사진 감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불친님
오늘도 알차게 보내셨는지요
올려주신 세밀한 포스팅
즐감했습니다
춘삼월이 다 지나고 있는데
봄은 오고 있는지
친구야가 사는 인천에는 아직 꽃구경 을 못하고있네요
밤이 깊어가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작품이 하나같이 멋집니다
조은작품 배우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