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으로 답해보는..

그레이스 2018. 7. 19.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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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몹시 덥습니다.
건강하게 무더위 이기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말에는 피서지로 더위를
피해가는 사람들이 많겠지요?

즐겁고 시원한 불금 되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지니 시원한 계곡에서
수박 한 조각 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숨이 턱턱 막히는 날씨지만 다가오는
여름휴가 생각 하시면서 불볕더위를 견뎌보세요~

여름을 이겨내는 시원한 식사와 적당한 운동으로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얼굴 좀 펴봐 조금만 생각을 바꿔 조금만
널린게 행복이잖아

돈도 밥도 떡도 안되는 걱정은 왜 해
썩소 한번 휘익 날리면 그만인 것을...

노래가사가 너무 재미 있네요
많이 웃는 주말 되세요
해바라기에 맺힌 이슬방울에 해바라기가 인상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주말 아침 인사 드림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요
올려주신 해바라기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씨는 나날이 더워지지만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해바라기 잘 담기가 힘들던데요..
너무 곱게 잘 담으셨네요..^^
여름꽃 해바라기 넘 곱네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네요!
더운날씨 시원한 계곡이나 숲속을 찾아 쉬어가는 주말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해바라기 꽃을 보니
한여름의 중앙에 왔나봐요
오늘은 너무 더워 집안에서 뒹글뒹글 합니다
인생에 주어진의무는 다른 아무것도 없다네
그리는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 왔지
그런데도 그 온갖 도덕 온갖 계명을 갖고서도
사람들은 그다지 행복하지 못한다네
그것은 사람들 스스로 행복을 만들지 않저 행복하라는 한가지 의무뿐
우는 까닭

인간은 선을 행하는 한 누구나 행복에 이르지
스스로 행복하고 마음속에 조화를 찾는한,
그러니까 사랑을 하는한.....
사랑은 유일한가르침.행복해진다는것 ... 헤만 헤세


세상이 우리에게 물려준 단 하나의 교훈이지
예수도 붓다도, 공자도,그렇게 가르쳤다네
모든인간에게 세상에서 한가지중요한것은
그의 가장 깊은곳.그의 영혼.
그의 사랑하는 능력이라네

보리죽을떠먹든 맛있는 빵을먹든
누더기를 걸치든 보석을 휘감든
사랑하는 능력이 살아 있는한
세상은 순수한 영혼의 화음을 올렸고
언제나 좋은세상
옳은 세상이었다네>>> _불변의흙-
그림 밑에 영어도 있고 닉네임도 그레이스 이시니 꼭 외국분 같습니다 ..ㅎㅎ
한글도 모르시니 댓글도 못 쓰시는것 같구요 ??
먹거리도 많이 만들어 놓으시고 흰구름 밑에 노란색 해바라기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
올려주신 고운 그레이스님 손길위에 감사함 놓고 감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념 하시고 .사랑에 고운 시간 날마다 행복 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
하늘을 향한 해바라기 꽃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움 입니다.
역시 아름다운 여름 꽃의 대명사 입니다
파란하늘과 노란해바라기
너무나 잘 어울리게 잘 담았습니다.
폭염의 무더위에 건강하시고 즐겁고
재미있는 여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름에는 해바라기,,,
정감가는 해바라기 잘보고 갑니다
참 아름다운 불로그를 발견해서 기쁜마음입니다
더운여름 행복하세요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눈이 맑아 집니다.
부정적인 말로
남을 판단가 아름다운 보석 입니다.
하기 보다는
긍정적인 말로
남을 이해하려 애쓰게 됩니다.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맑은 웃음이
늘 배경처럼 깔려있어
만나는 이들을 기쁘게 할것입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 지라도
다른사람을
배려하고 그를 위해서 열려있는
사랑의 행동은
그 자체 하면
늘 널려있는 이 보석을
찾지 못하는 것은
저의 게으름 때문이겠지요.

늘 감사하며 사는 맑은 마음엔
남을 원망하는 삐딱한 시선이
들어올 틈이 없을 것입니다.

참으로 고운 마음이란
잘 알아보지도 않고 남을 비난하고
흥분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지요..

이여지는 폭염으로 사건 사고들이 많이
발생하고있습니다 항상 조심하시고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건강한 생활 영위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연일 폭염속에 시달리며 휴일 잘보내셨습니까
오느도 전국에 폭염 주의 보라네요
건강에 유의 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요
해바라기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꽃이든 풀이든 제철에는 다이쁩니다
우째이리 자기들이 필때와 질때를 알고있는지,,,,,,
찌는 더위에 얼마나 목이 마를까요...
말도 못한 꽃님들 참으로 애잖아하면서도 그저 진사님들은 들이 대기만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