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이 머무는

그레이스 2018. 7. 23. 07:39







지금의 무더위는 자연에게도 부담을 주는것 같아 보이는군요.
견디기 힘든 더위가 찾아온 여름입니다.
무더위 잘 이겨내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십시요..^^
안녕하세요.
더위의 강도는 날이 갈수록 세어지고
가마솥 찜통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쉽지만
편안한 쉼으로 재충전하시고 즐겁고 신나는
여름철 행복하고 재미있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님 * 그 동안 폭염과 장마 소낙비와 태풍을 데불던 익숙한 솜씨로 여름비가 추스리는 동안
소시민들이 어떻게 진화할지 지켜보면서
지난 가을 나무들이 낙엽을 지우고
하얀 눈밭에서 새싹을 준비하던 긴 시절이 주마등처럼 몸 속을 아련히 떠오르며 흘러갑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
잎새님 사진에 거의 대부분 등장하는 새들이 멋집니다 ㅎㅎ
황혼은 왠지 쓸쓸한데 말입니다 ^^*
황금빛으로 물든 노을빛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노을을 감는 그 시간에는 가슴까지 황금빛으로 물들었을 것 같습니다
더위가 대단히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적도 밑의 콩고에서 온 사람들도
올해 한국 더위에 혀를 내두른다지요?

게다가 습도까지 높으니 정말 참기 힘드는군요.
힘들어도 탈없이 건강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대서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주홍빛으로 물든 하늘이
작은 설렘을 줍니다...^^
(♡)12일째 폭염과 열대야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붉은 석양이 너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남밤은 편안 하셨습니다
밤과 낮이 용광로 같습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아름다운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물들다."
멋지네요.
물들이고 또 물들여가면서 사는 건지도 모르겠군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오늘도 더위에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옜말에 삼복지간이라했는데? 내일이 그?중에두 제일뜨거운중복이랍니다
죽으라는 법이없듯이 마침태풍12호종다리가일욜에우리나라루 올지도모른다는군요?
일본으로기울여졌다는데 백에하나 독일을 이긴 1%의기적으로 오기만하면좋으련만?
남쪽에익숙한 에티오피아인들도우리나라더위를 흰안하게보구있습니다
너두나두 폭염을우습게보지마셔요~우리마을에두54세젊은이가죽었어요~
연일 40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에
열대야에 정말 전국이 불가마네요.

이럴 때일수록 건강에 특별히
유의하셔야 하겠습니다.

항상 행운이 가득한 여름
건강한 여름 되시기 바랍니다.
더워도 황혼은 참 아름다워요
물들다,,,,
참 정감가는 글이네요,,,
우리의 삶도 누군가에 물들어 살아가기도 하죠,,
혼자 살아가는는것은 정말 싫은 일입니다 ㅎ
더운여름 휴가철인데,,,
좋은 일정을 잡을셨는지요,,,ㅎㅎ
건강 한 여름 나세요
요즘 날씨 만큼 붉게 물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