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

그레이스 2018. 11. 12.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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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현상으로 인구절벽이라는 데,
눈 뜨면 접하는 뉴스가 슬프게합니다.
사고,
살인,
자살,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 우리 곁을 떠납니다.


날 때가 있으니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다고
(전도서 3장 2절은 말씀하십니다)

하여
때가 이르기전 억울한 죽음을 당한 귀한 생명들이 안타깝고 슬퍼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하루 하루가 살얼음판을 딛는 듯 아슬아슬한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우리네 삶이
우리의 인연이 이어지네요.
늘 평강안에 머무르시기를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샘 초희드림

단풍 일부 몇개씩이 낙엽비 되어 흩날리고 나뒹구네요...
11월도 벌써 중순, 둘째주 화요일 기쁘고 즐겁게 시작해요^^
본격적으로 겨울 준비를 해야 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기온이 내려가면 공기도 탁해지고...
여러가지 걱정이 많아집니다.

겨울 준비 잘 하시고
항상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단풍에 맺힌 빗방울
가을이 외롭고 쓸쓸하다는데
이 그림은 그리움을 더하게 합니다
오늘은 날이 많이 춥지 않내요,,,
남은 오후도 화이팅 해요~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만추의 가을인가봄니다 아직은가을을 충분이 즐길수 있는
계절인가 봄니다 늘 함께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가을비
낭만계절입니다,
비오는날 출사 나가야지 하면서도 못나갔습니다.
그레이스님은 비와 단풍을 멋지게 담으셨네요.
사진이 멋지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신 멋진작품
잘 보고갑니다.
추적추적 내리는 가을비..
생각만 해도 몸이 움추려 들게하는 추위가 느껴집니다.
(♡)무비데이(movie day)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안녕하세요 거리에 뒹굴고 있는 낙엽들이 가을의 뒷모습을
보여 줍니다 겨울대비 잘 하시고 오늘도 보람찬 시간 되세요
가을비와함께
가을은 안녕을 인사하는것 같습니다
안녕 하세요 !
하늘이 맑은 날이네요
어디로 나들이라도 하고픈 마음이네요
아름다운 가을이 이제 지는 낙엽을 보니 아쉬움으로 전해 오네요
더 머물다 가도 되는데...
미소속에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비라? 잘보고 갑니다.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십시오. 제 블로그에도 한번 와 주십시오 > 시를 씁니다. 생계형 시인 입니다. 후원도 부탁드립니다. 기업 356 012416 02 016 > http://blog.daum.net/jangoko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고운하루 되시고요~~~^*^
아름다움이 가득한 작품
감사히 봅니다.
단풍이 빗방울도 단풍잎도 얼마 있으면, 돌아가리..
내 멈출수 없는 순간이어라,,

멋진 하루는 계속 됩니다,,
가을비.. 그냥 한참을 보았네요
잘 담으셨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