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화성

그레이스 2019. 4. 2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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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인생의 노을이고 싶다 *

언젠가
내 인생에 어김없이
노을이 찾아 든다면

마지막 노을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해저문 노을을
미소로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타들어가는 석양의 꼬리를 잡고
마지막 인생을 넉넉하게 관조할 수 있는
여유로운 이별의 노래를 부르련다

마지막 가는 길 마져도
향기롭게 맞이 할 수 있는 사람

진정 환한 미소로 두 눈을
감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마지막
순간까지 회한의 눈물이 아닌
질펀하고도 끈끈한 삶의 눈시울을 붉힐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길 갈망한다

온갖 돌 뿌리에 채이고
옷깃을 적시는 여정일지라도

저문 노을빛 바다로
미소띤 행복을 보낼 수 있다면
어떤 고행도 기쁨으로 맞으리라

진정 노을빛과 한덩어리로
조화롭게 뒤 섞일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거듭 나길 소망한다.

- 좋은글중에서

오늘 하루도 지헤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수원화성의 봄을 너무 잘 담으셨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웠나 생각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수원 화성 용연의 봄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5월은,근로자의날, 어린이날,어버이날, 스승의날, 성년의날, 부부의날,아버님추모일
이런날들이 있어서 가정의 달 이군요
행복은 가정에서 부터 시작되는가 봅니다
5월 한달 평안한 가정, 건강한 가정, 행복한 가정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정의달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소중한 가족모두와 사랑과 감사를 나누는 기쁜시간되세요
볼수록 아름다운 풍경속에 또다시 머무릅니다..
수고하신 작품속에 취해 봅니다..
*아름다운 인생의 노을이고 싶다*

언젠가
내 인생에 어김없이
노을이 찾아 든다면

마지막 노을을
사랑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해저문 노을을
미소로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타들어가는 석양의 꼬리를 잡고
마지막 인생을 넉넉하게 관조 할 수 있는
여유로운 이별의 노래를 부르련다

마지막 가는 길 마져도
향기롭게 맞이 할 수 있는 사람

진정 환한 미소로 두 눈을
감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마지막
순간까지 회한의 눈물이 아닌
질펀하고도 끈끈한 삶의 눈시울을 붉힐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길 갈망한다

온갖 돌 뿌리에 채이고
옷깃을 적시는 여정일지라도

저문 노을빛 바다로
미소띤 행복을 보낼 수 있다면
어떤 고행도 기쁨으로 맞으리라

진정 노을빛과 한덩어리로
조화롭게 뒤 섞일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거듭 나길 소망한다..

좋은글 중에서.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구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불변의 흙-..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네번째 달도 잘 보내시길…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화성의 멋진 봄을 담으셨습니다.
18번째 공감입니다.
행복한5월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르지 못한
환절기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또 새날이 밝앗습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출발하시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화목과 건강을 빕니다~~~~~~~~~~*
안녕하세요.
상큼하고 싱그러움이 짙어가는
요즘 오늘은 한낮에는
초여름날씨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늘 건강관리 잘하시고
한주마무리 잘하시고 휴일을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화성의 4계는 그레이스님 사진을 보면 됩니다
좋은 사진 keep 하기엔 아깝지 않으세요. ㅎㅎ
신록의 계절 5월에도 멋진 풍경 기대 합니다.
날씨도 상쾌하고 기온도 적당한 주말입니다.
가정의 달 기념일도 연이어 있군요.

즐겁고 명랑한 기운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고 유익한 연휴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부터 황금 연휴의 시작이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김군 드림 -
안녕하세요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5월의 첫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가족과 함께웃는 즐거운 시간되세요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수원 화성 용연지의봄 포스팅 아름답습니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행복한주말되세요~~
소중하게 느껴지는 만남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 교류하다 보면 왠지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오래 시간을 접하며 지내다 보면
진국인 사람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이미지로 보였는데
언제봐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대부분 소박하고 자상하며
진실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소리도 없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
소리 없이 있어 주는 그런 사람
차가운 얼음 밑을 흐르는 물은
소리는 나지 않지만 분명
얼음 밑에서 조용히 흐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체는 늘 변함이 없는 듯한
그런 모습을 닮은 사람을 우리는
대체적으로 그러한 사람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우리에게 그런 만남을 가져다준
인연이 무척 고맙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람보다 소중한 존재는 없습니다
괜찮은 사람을 만나려 애쓰기보다는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된다면
그도 내게로 다가와
좋은 사람이 되어 줄 것입니다.

만남이란 참으로 소중합니다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삶에도 지대한 영향을 받으니까요
그러한 인연은 지혜롭게
그 만남을 잘 이어 가야 할 것입니다.

혼자서만이 아닌 서로가 행복할 수 있고
진정 좋은 사람으로 늘 기억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추스려
그와의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불변의흙-
수원화성에 봄에 벚꽃축제에 다녀왔는데 멋진 작품으로 만나니 반갑네요

폭염과 자외선에 주의하시고
희망찬 7월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