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과 궤적를 향한...

그레이스 2019. 6. 1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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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하늘도 장관이고 호수도 장관 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반영입니다
그레이스님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즐겁게 시작하십시요^^
색감이 너무 황홀하고 신비롭습니다.
이런 광경 보기도 쉽지 않을텐데 말입니다 ^^*
일출몰시 구름궤적 담으면 가능하다요ㅋ
살아가는것은 누구나 힘이 듭니다,,,
그러나 막상 부딪히면 하게되고 자신감도 생기고 뿌듯함도 생기듯,,,
다시 시작하는 한주 씩씩하게 출발해 가시길 바랍니다,,,
자연의 아름다움 순간 포착입니다
멋져요~*
멋진 반영사진입니다~~
햐~~이렇게 멋진 하늘도 만날 수 있군요.
그 반영은 더 아름답습니다.
와~~!!
참 아름다운 작품을 봅니다..^^
늘 함께 해주서셔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와우~
너무나 아름다운 색감입니다...^^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반갑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하늘의 반영입니다
고운작품 공감과 더불어 감사하게 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그레이스님 참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아름다운 하늘을 멋지게 품고 있는 호수가에서
마침 이 순간을 담을수 있음이 행운인데
감상 잘하고갑니다.
구약성서에서 야곱이라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그는 외삼촌 라반의 딸들 중 곱고 아리따운 라헬을 사랑하게 되지요.

외심촌 라반은 딸을 주는 조건으로 7년 동안 무임금 노동을 제시합니다.
7년 동안 섬겼으나 라반은 시력이 약한 큰 딸 레아를 신방으로 들아가 게 하지요.

그러나 라헬을 너무 사랑한 야곱은 다시 7년 동안 라헬을 얻기 위해 무임금으로 충성을 다합니다
약속한 7년의 기한이 차고 라헬을 아내로 맞이하게 된 야곱은 다시 무임금으로
7년을 헌신합니다.

예쁜 라헬을 아내로 맞아 라반에게 감사의 표시였지요.
당시,
문화와 정서가 현세태와는 넘 차이가 나는 데...
한 여자를 사랑하는 한 남자의 지고지순한 사랑이야기는 감동을줍니다.

고운 불로그 님들이시어!
제 글귀가 길었죠?
요즘 사람들 사랑을 너무 가벼히 여기고 툭하면
이별,
이혼,
졸혼,
별거가 난무합니다.
한 때는 하늘만큼 사랑하며 행복해 했을텐데요.
나 보다 타인을 귀히 여기고
나 보다 타인을 헤아린다면
가정이 깨지는 일은 많이 줄어들겠죠?
사랑이라는 두 글자를 소중히 여기자는 마음으로 기인 글 썼습니다.

너그러히 사랑하는 가슴으로 읽어주시면... 우리 고운 인연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올리신 소중한 작품 잘 감상도 하구요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고은시간되세요~~
여기가 한국인가요? 정말 멋진 광경을 정말 훌륭하게 담으셨네요
친구님.
감사합니다.
목숨거는 목요일입니다.
행복한 시간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색 반영 아름답고 멋짓 포스팅 공감 추가합니다
절대 후회하지 마세요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빳다면 경험이라고 생각하세요.
후회없는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목요일 밤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이제 장마철이 다가옵니다.
장마 대비 잘 하시고
건강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느낌 좋은 작품 감사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