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향기를..

그레이스 2020. 8. 10. 07:34

 

 

 

 

 

옆에 있는 연이 빅토리아 연인가요?
저렇게 많은걸 보면 아닌 것도 같구요 ~~~~
빅토리아는 읍꼬 수련만~~ㅋ
자연을 보고, 꽃을 보고
마음이 정화되는 멋진 사진들 입니다
월요일~~ 새로운 한주를 화이팅 해 보렵니다
반갑습니다
하늘이 구멍이라도 낫는지 연일 전국을 오르내리며
퍼부어 대는 장맛비 하늘도 정말 해도 너무 하네요
그기다가 또 태풍, 코로나 까지 겹처서 국민들의 경제와 삶이 너무 어렵습니다
먼저 내린 비 피해복구가 체 끝나기도 전에 태풍이라니 . . .
인간은 자연 앞에 한없이 작아지는 순간입니다
그래도 견디어 내야 합니다 비 피해를 당한 분들게 심심한 위로와 함께
힘내시고 빠른 복구를 기원 합니다
오늘 숙연한 마음으로 포스팅 감상하고 공감 합니다

곱게 담으신 수련 잘 보았습니다..^^
반갑습니다
지겹도록 이어지던 장마가 이제 끝날려나 봅니다
오랜만에 파란 하늘도 보이고 간간이 비치는 햇볕이 너무 뜨거워 여름맛이 납니다
휴가철 성수기 호황을 누려야할 시기에 비로 망처버린 소 상공인들 걱정 됩니다
남은 여름 기간 만이라도 좋은 날씨가 이어젔으면 하는 바램이며
수헤 피해를 입은 분들은 당장 눈앞에 미뤄진 수해복구도 큰 숙제로 남았군요
하루 빨리 코로나도 물러가고 좋은날이 오기를 다 함께 기원해 봅니다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에 잠시 쉬어가며 공감 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반갑습니다
그 지루하던 장마가 끝나고 불볕이 내려쬐는 황금연휴
수해복구 현장에서는 구슬땀을 흘려야 하고
갑작스레 증가해버린 코로나 확진자 때문에 관계기관에 종사하는
분들은 휴가도 잊은채 더운 날씨에 너무 수고가 많은 현실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는 일상의 연속입니다
덥고 답답하여도 마스크 꼭 쓰고 거리두기 수칙을 잘 지키셔서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 하여야 겠습니다
좋은 글과 포스팅 잘 감상하고 공감 합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