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곤충..초접사

그레이스 2020. 8. 17. 07:56

 

 

 

 

아~ 이 새가 뱁새인가 봅니다. 잘 기억해 두겠습니다.
참 예쁘고 앙증맞네요.
이쁘게 생겨서 좀 이쁜데 서식할줄 알았는데 덤불사이에서 서식하더라고요ㅋ
뱁새가 생각보다 훨씬 예쁜데요?
황새 따라 가려다 다리는 안 찢어졌겠죠? ㅎㅎㅎ
그쵸?ㅋ 생각보다 이쁘고 아주 날렵하고 쪼매나서 무건 망원렌즈로 담느라 힘들었습니다 ㅋ
아~ 속담에 나오는 애군요
참 이뻐요
어찌나 쪼매난지 신경써서 안보면 모르겠더라고요~~망원600mm화각으로 담았더니 이쁜 이목구비를 보여주네요ㅋ
참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아, 이 녀석이 황새 쫓아가다 다리가 찢어진 뱁새였군요 ㅎㅎㅎ
아주 귀엽게 이쁘게 생겼네요
예쁘게 잘 담으셨습니다^^
깜찍한 새의 모습을 보고
잠시 웃어봅니다~^^*
무더위와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지만
함께 이겨내야하기에 힘을 내어봅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마음을 안정시키려면 마음을 어지럽히지
말아야 합니다,피해지역은 빠른 복구를 바랍니다.
힘내세요,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평화와 늘 건강빕니다.그레이스님.
황새와 대조되는 뱁새는 처음 보네요
작은 것이 예쁘군요
코로나 확산에 긴장됩니다
긴 장마에 우울한 기분과
감염병 사태의 장기화로
사람들의 마음이 느슨해진 부분이 있네요
어두운 일들이 빨리 걷히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폭염,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하시구요.
어디에서 무슨일에 종사하면서 어떤 방식으로 살아도
우리들의 삶의 흐름이 맑은날이 되시길 바랍니다,확진자의
소식,안타깝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신뢰와,늘 건강빕니다.
사랑하올 불벗님!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시야에 들어오는 것들은 왼통 초록의 물결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더위가 지치게 하지만
조만간 가을은 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오겠지요.
삶은 늘 허기진 듯,
무언가 채워지지 않는 아쉬움 같은 것이 노 시인인 제게
따라다닙니다.

벗님들은 삶 속에서 무엇을 아쉬워 하시는지요?
그럼에도 살아있음에 감사하는 저와 벗님들이 되시길 비오며
애써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건행을 빕니다.

2020 8월 에 늘봉 드림
안녕하세요?꽃,나무,위로와 생기,기쁨을 줍니다.
하물며,아이의 휴가 연기가 되었다고 연락이 옵니다.
그 뜨거운 햇볕에서 훈련,손꼽아 기다리던 휴가.
배려 이해이길 바랍니다,거리두기에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질서와 늘 건강빕니다.
고것참 예쁘게도 생겼습니다
방금날아와 내 머리에 앉을것같은 느낌
자연은 참 아름다운데 사람사는곳도
평화가 빨리 찾아오면 좋겠습니다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모레(23일)가 처서이오니 이제 폭염도 주춤하겠지요.

처서를 맞아 김용화 시인의 '처서' 한 수를 감상하시지요.

'처서 무렵'


매미 울음소리가 누리장나무 닁닁한
꽃내음 따라
오류동 산자락을 짓뭉개고 내려와

안양천으로 흘러드는
말복 지나 처서로 치닫는 길목은 해마다
야단법석이다

필생의 짝을 찾아서 한목숨 사르고
가을의 초입에서 장엄한 죽음을 맞는
매미들,

푸른곰팡이 온몸에 덮어쓰고
소슬바람에 빈 껍질 표표히 날려 보내며
다시 오늘이라는 수삭어 앞에 섰습니다.
고운 울 닙!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는 멈춤이 없고 모든 것들이 마비가 될 긴박한 상황 앞에
우린 무엇을 생각하게 될까요?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니 내가 대답지 아나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지만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이는 ,
너희가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나하였음이라
라고 하셨으니 오늘의 재앙이 전능자의 노여움이라고 생각됩니다.

전광훈 같은 사람
우상숭배와 맘몬주의 팽배가
도를 넘은 음란의 질주 등 등
무엇보다 하나님을 거부하는 교만은
노여움을 불러 일으키기에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날 지탄과 미움을 받는 교회의 모습에 그리스도인인 저도
하나님께서 용서와 자비를 베푸시길 기도하지요.

모쪼록 오늘의 재앙 잘 이기시고 힘내시길 빕니다.

2020 8월에 초희 드림
안녕하세요?말의 장난에서 벗어나,자연의 일부로 돌아가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밤새 비가 내렸습니다,자연의 순리
그렇게 뜨겁더니 바람이 다릅니다,감기조심하세요,여러가지
어려운 상황,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평화와 늘 건강빕니다.
하늘은 맑아서 좋지만 그만큼 무덥다는 반증
하지만 그 햇볕에 열매는 익어간다는 것
이 어려운 상황에 조금만 참으면
곧 치료제와 백신이 나온다고 합니다
마스크 잊지 마시고 손 씻기는 필수...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바로 사랑이 있을때입니다.
당신의 눈에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는 것은 당신에게 사랑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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