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느낌으로...

그레이스 2020. 8. 3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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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폭 그림가도 같은 작품입니다..^^
수원 노송지대 풍경같네요
사진작가들이
많이 찾는곳
멋집니다~~^^*
딩동댕~~ㅋ 얼마전부터 핫해진 포인트가 됐지요...자주 찾게될 멋진곳입니다
보라빛 맥문동을 틸팅으로 담으셨네요.
멋집니다.
이번주에 태풍이 다시 올라온다고 합니다.
큰 피해 없이 지나갂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코로나에 무더운날씨에~~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눈이 호강하며 잘보고 아름다운 글도 잘읽고
사진 감상 잘하구갑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응원합니다 친구님 홧팅
멈출 때까지 조심
코로나는 반드시 정복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까지는 마스크, 손씻기 잊지마세요…

한 가지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위해 매진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성공의 비결이랍니다.
확신을 가지고 긍정의 생각으로
목표를 삼고 매진한다면
성공은 반드시 올 것입니다.

공감은 클릭 꼭 꾸욱~~
수채화를 보는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8월의 마지막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한달동안 수고하셨습니다.8월은 미소속에
보내시고 9월엔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사람과의 관계속에서
힘들어하고 가족때문에 마음 아파하고 누군가 함께 있어도 삶은
비슷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그늘에 피어나는 초록과 보라의 조화
맥문동이 새롭게 돋보입니다
멋져요~~*
9월엔 주변의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고
청명한 가을을 기대해 봅니다
추: 장항 스카이 워크에 가면
노송아래 맥문동도 그리 멋집니다. ㅎㅎ


9월 초하룻날
코로나. 태풍 피해 없으시기를 기원하면서 인사 올립니다.

최근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진인(塵人) 조은산'이란 사람이 올린
'시무 7조'가 화제가 되고 있다는데요 '임금에게 아뢰어 청한다'는 뜻의
주청(奏請)이라는 말을 제목에 썼습니다.

시무(時務)란 당대에 중요하게 다뤄야 할 시급한 일을 뜻합니다.
'마땅히 해야 할 일'이란 뜻의 '사의(事宜)'와 비슷한 말이지요.

시무의 역사는 신라 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신라시대 최치원이 진성여왕에게 '시무 10조'를 올린 것으로
유명하지만 그 내용은 남아있지 않고, 그의 증손인 최승로가 고려 초
불교계를 비판하는 '시무 28조'를 왕에게 올린 것이 지금까지 전해져
옵니다.

1583년 율곡 이이는 선조에게 10만 군병을 양성해야 한다고 충언했습니다.
율곡은 함경도를 침공한 여진족을 물리친 뒤 "앞으로 10년 내에 나라가
무너지는 큰 화가 있을 것이니 10만 병졸을 미리 양성해 한양 도성에
2만명, 각 도에 1만명씩 두고 변란이 일어나면 그 모두를 합쳐 나라를
지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십만양병설'을 담은 상소가 '시무 6조'지요
율곡은 상소를 올린 이듬해 숨졌고 선조는 이 진언을 무시했습니다.
그로부터 9년 뒤 1592년 임진왜란이 터져 온 나라가 피바다가 됐습니다.

이처럼 시무는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신하가 왕에게
올리는 소(疏)의 일종이었습니다.

청와대 게시판에 올라 온 '시무 7조'는 문체야 왕조시대 임금에게
올리는 극진한 경어투이지만 내용은 정권의 무능과 부패, 내로남불,
혹세무민을 일곱 가지로 나눠 낱낱이 질타하고 있답니다.
청와대는 이를 게시판에서 숨겼다가 비판이 일자 공개로 전환했지요.

◀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와우...
멋집니다
맥문동을 틸팅으로 담아내니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자작나무만 멋진줄 알았는데 맥문동도 괜찮네요
저도 한번 담아봐야 겠습니다 ㅎㅎㅎ
멋진 순간 담아내소서~~ㅋ
보릿빛 풍경이
더욱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9월에는
달이 바뀔때마다 새로운 소망을 가져봅니다
어제와 오늘 다른 날들을 보내고 있지 못하지만
소망은 하늘을 향해 날아갑니다
주저 앉을수도 없고 손을 놓을수도 없어
오늘도 개인방역 철저히 지켜 소망이 이루는 그날까지
버텨야 합니다
분명한것은 우리의 소망대로 코로나가 종식될날이 올것입니다
태풍 소식도 있지만 잘 지나가기 바랍니다
건강한 9월 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태풍이 연이어 오는데
별일 없이 잘 게시지요
모두가 힘들어 하는 시절입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안녕하세요?
♡태풍 마아삭 무사로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선명한것만 찾는 요즘
신선한 작품이네요 ^^
마이삭이 남기고 간 흔적이
길거리 곳곳에 남겨놓았네요
오늘도 무사히 안전한
하루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역대급 태풍소식에 몸도 마음도 움추려 드는 주말 아침입니다
“설상가상” 코로나로 지처 있는데 연이은 태풍소식에 긴장 됩니다
아무쪼록 준비 철저히 하셔서 태풍피해 없으시기 바라고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 잘 감상하고 공감 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한 생명은 천하보다 더 귀중하다 합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더욱 절실하게 느끼는것은 건강입니다
내 스스로 건강을 지켜야지 누구도 대신해 주지 않습니다
요즘처럼 건강이 강요된적도 별로 없었던것같습니다
오래 살기보다 살아있는 날까지 건강 잘 유지하는것이 축복인것같습니다
좋은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한 생명은 천하보다 더 귀중하다 합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더욱 절실하게 느끼는것은 건강입니다
내 스스로 건강을 지켜야지 누구도 대신해 주지 않습니다
요즘처럼 건강이 강요된적도 별로 없었던것같습니다
오래 살기보다 살아있는 날까지 건강 잘 유지하는것이 축복인것같습니다
좋은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동쪽에 있는 고기압이 북서진해 접근하고
우리나라 부근에서 서쪽의 선선건조공기에 영향을 크게 받아 하이선은
서쪽이동이 저지되고 동쪽으로 더 이동할것으로 분석된다고 벍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상청은 하이선이 7일 경상 동해안을 스쳐 북진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보하고 있어 잘 하면 대륙 관통은 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늘은 이미 100세 시대를 예고하듯 고령자가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례를 찾아 봤습니다.

괴테: 80세에 고전 파우스트 탈고
토스카니니: 90세까지 20세기 대표지휘자로 활동
피카소: 92세까지 창작활동
루빈스타인: 89세에 카네기홀에서 연주
피터 드러커: 90세 이후에도 창작활동
에디슨: 92세에 발명에 몰두
파블로 카잘스: 95세에 하루 6시간씩 첼로연습

코로나가 고령자에게 치명적이라니 어르신들은
가능한대로 외출을 자제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