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곤충..초접사

그레이스 2020. 9. 7. 07:18

 

 

 

우리 주원이가 좋아하는 거미로군요 ㅎㅎㅎ
어찌나 거미를 좋아 하는지 ~~~~
태양을 향해 멋진 작품이십니다 ^^*
주원이가 공룡도 좋아할 나인데 말이죠ㅋ 건강하게 잘 크고 있는것 같아 반갑게 아는채 해봅니다 ㅎㅎㅎ
이번 태풍이 지나가면 더 빠르게 올 가을
그 맑은 하늘을 향해 펼쳐지는 거미의 꿈을 생각하게 하는군요
와우~~제우스님 올만이시네요ㅋ 제우스님 감성 가득한 시선 함께 하게된다는 생각에 반가움으로 꼬리 잡아봅니다 ㅎㅎㅎ
소재가 신선 합니다
거미와 태양, 푸른 하늘의 조화가 멋집니다
제발 좀 걸려라 하고 기다리는 거미의 마음은 얼마나 초조할까요.
작품으로서도 너무 좋습니다.
거미 줄에 태양이 걸린 것처럼 보이는 군요.. 거미의 커다란 꿈이겠죠..

또 다시 태풍의 피해로
걱정이 많아집니다.
무사히 아무 탈 없이
이 고비를 극복하길 기도합니다..

당신의 어떠한 일을 할 때
이렇게 물음이 올 수도 있습니다.
처음엔 왜 하냐고 물을 것이고
나중엔 어떻게 해 낸 것이냐고
물을 수 있습니다..
당신의 꿈을 포기 하지 마세요..

공감을 꾸욱 누르며~~..^^
빛 받은 거미줄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자주도 옵니다
끈적 거리는 눅눅한 습도에
항상 우산을 끼고 다닙니다
어제도 오고 밤에도 오고
오늘도 오고 끝없이 오는군요
침수 지역에 게시는 농민은
망연 자질해 하늘을 원망합니다
빠른 복구와 희망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물 고운 단풍잎을 그려 봐도 좋은 만큼 가을은 우리 곁으로 ~~~~~~`
안녕하세요?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라고 안부 여쭙기도 망셜여집니다.
코로나 백신은 내년 중반기 쯤이나 나올 것 같다는
WHO 의 보고가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무엇보다 공부할 시기에 있는 학생들이 염려됩니다.
학교를 비롯 모든 삶이 멈춤 상태로 흐르는 이 현실이
슬퍼집니다.

외출을 자제하고
방콕을 권유 받으니 이런 때 울 불로그 벗님네가 계시니
감사로 다가옵니다.
자신의 취미를 살리고 방문하실 님들을 위해 애써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감동과
박수로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늘,
평화와 동행하시길 빕니다.

한 문용드림
따가운 햇살을 받고 있는 거미가
웬지 애처로워 보입니다.. ^^
생존이 녹녹치 않은 ㅋ ㅜㅜ
거미의 꿈 즐감했습니다
태양을 배경으로 멋지게 담으셨네요
그레이스님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우리들의 일상을 돌아보면,어떻게 살고있는지
알수가 있습니다,빗물에 휩쓸리고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나무 한그루 심는 마음이길 바랍니다,월요일 힘차고 밝은날.
다시 비가내리고,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안전과 늘 건강빕니다.그레이스님.
거미를 주제로 한 멋진 발상
강렬한 햇살에도 살기위한 몸부림이 유난히 돋보이는
멋진 사진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지난날들이
그리움으로 다가오는것 많이있지만
작년이 이처럼 간절하진 않았습니다
가고싶은곳을 마음대로 갈수 있었고
먹고싶은것을 마음대로 찾아 먹었고
만나보고싶은 친구들과 함께 했었고
어느누구한테 간섭받지 않고 살았던
일상의삶들이 할수없이 저지 당하며
아~ 이런것이 진정한 자유스런 삶이라는것을
새롭게 느끼게 됩니다
오늘 받은 문자 하나는 내 아버지가 계시는
임실호국원 추모실 운영을 중단한다합니다
우리들의 자유를 되돌려 받을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만을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살고 있는 이곳은 전형적인 가을 하늘입니다.

추사 김정희 선생의 작품인 국보 제180호 '세한도'의
가치를 이원복 전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실장은
'무가지보(無價之寶)'"라며 "1조원을 붙여도
손색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 때 '세한도'는 추사 연구에 일가를 이뤘던
경성제대 후지스카 지카시(藤塚隣·1879~1948)교수가
갖게 됐습니다.

1943년 그가 이 그림을 갖고 일본으로 귀국하자,
서예가이자 일제강점기 대표적인 컬렉터였던
소전 손재형이 이듬해 거금을 들고 일본으로 건너갔습니다.

태평양전쟁이 한창일 때였는데요 도쿄는 밤낮없이
계속되는 연합군의 공습으로 불안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손재형은 후지스카의 집으로 찾아가 100일간 문안하며
'세한도'를 넘겨달라고 간청했답니다.

감복한 후지스카는 "결국 내가 졌다"며 돈도 받지 않고
'세한도'를 건넸는데, 석 달 뒤 후지스카 집은 폭격을 맞았습니다.
그가 소장한 상당수 책과 자료가 불타버렸지만 '세한도'는
극적으로 살아남은 것이지요.

국립중앙박물관은  "작품 소유권을 온 국민에게 돌려준다는
의미를 새기기 위해 올 연말 '세한도' 특별전을 준비 중"입니다

◀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반갑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쉬지않고 오고 또 오던 소나기가 그치니
가을 하늘은 높고 새들은지저기고
길색이 띠기 시작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최장 기간의 장마와 세 차례의 태풍을 겪고나니 여름은 가고
가을이 어느새 우리곁에 성큼 다가 섰네요
온갖 풀벌레 소리가 귓전을 요란 스럽게 울리며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코로나로 인한 우리네 시름도 늘어만 가고 . . .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에 공감과 더불어 잘 감상하고 머물다 갑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