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이 머무는

그레이스 2020. 9. 14. 07:43

 

 

 

 

 

 

 

 

 

 

너무 아름답습니다.
성주인가요?
아뇨..수원 지지대고개 지나서 삼풍가든 뒷편 노송지대요
숲과 잘어울리는맥문동
색의 대비는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가을이면 보라색 양탄자를 깔아주는 맥문동 그림이 너무 좋습니다
팔월말경 갔을때도
늦었다 생각했는데
꽃이 아직도 그대로네요
보라빛이 노송과 잘어우러진
노송지대
참좋은곳 입니다~~^^*
ㅋ저도 몇주전 담은 모습이니 참고 하소서~~ 아마도 강선생님 다녀오신 싯점 일듯 싶은데요
안녕하세요?모처럼 맑은 가을하늘입니다.
누가 나에게 해주었으면 하는것이 있으면
내가 먼저 그것을 해줄때,돌아옵니다.
잠시 컴퓨터가 멈추었습니다,반나절안에 해결이되고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
마음과 늘 건강빕니다.그레이스님.
알찬 결실의 계절
낭만에 빠져드는 계절
사랑하고 싶어지는 계절
이 아름다운 자연 안에서 호흡할 수 있음이 감사로 다가오는데,

코로나 19의 덫에 갇혀 답답한 마스크 착용에
수칙을 지켜야 하는 고닲음에 시달리지만
누렇게 변해가는 넓은 들판과
푸른 채소 밭
익어가는 각종 실과들은 우리 네 마음을 풍성하게 합니다.
이럴 때,
유유히 사랑을 벗 삼을 수 있는 불로그 벗님들
변치 않는 가슴으로 맞아 주시고 발걸음 주시기 때문입니다.

올리신 작품 앞에 님들의 모습을 그려 보며
갸내의 평강을 기원드리옵고 물러갑니다.

9월의 어느 날에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역사는 때때로 인간의 힘을 벗어나 거대한 하늘의 섭리대로
움직이는 현싱을 볼 수 있지요. 숙명이라고 할까요?

9월 15일이 그렇습니다.

한반도에서는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으로 백척간두의 대한민국을 구했습니다.

일본 열도에서는 1600년 9월 15일
소위 'Sekihara 전투関ヶ原の戦い' 에서 신흥 세력인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동군'이 임진왜란의 원흉인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세력 '서군'을
물리치고 일본의 패권을 장악했습니다.

인천상륙작전 70주년을 맞아 9월 15일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봤습니다.

해마다 육해공군, 해병대가 합동으로 인천상륙작전 재현 행사를
계속했는데 민주당 정부에서는 재현 행사를 폐기하고 기념식만
거행했으나 올 해는 코로나 사태로 기념식 자체도 갖지 못 했습니다.

◀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PS:귀신이 곡할 일입니다.
아마 열번은 고쳐 쓰면서'♩♬♫가하라 전투関ヶ原の戦い'라고 댓글을 남겼지만
블벗님 댓글란에는 '♪♩♪가하라'로 나와 오전 시간을 다 허비했음에도 고쳐지질 않습니다.

블로그가 바뀐 이후에는 할 이야기가
너무도 많으니 분통이 터질 지경입니다.
안녕하세요?가을바람속에 열매는 영글어갑니다.
따뜻한 관심을 가져줄때, 우리는 수월할수 있습니다.
햇볕에 감사의 시간을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민족 대이동 고유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지만 ,
마음이 밝지 않음은 역병 창궐로 모든 것들이 멈췄기 때문일까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했지만
오가는 정도
반가운 조우(遭遇)도 기대하기 보다 포기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사랑하는 불벗님!
비가 내리면 비를 맞는 저와 울 불 벗님들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이럴 때 일지라도,
활발한 불로그 활동으로 피차 격려해주며
피차 헤아리며 e 위기를 극복하시길~~~~~

귀한 작품에 발걸음 멈추다 다녀갑니다.
가내에도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 문용드림
보랏빛 맥문동은
언제뵈도 너무나 신비스러운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듯 한가위가 지척이네요.
행복한 명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은 임진왜란 당시 왜적들이 베어 간 코가 묻혀있는 코무덤과
전남 진도 왜덕산의 왜군 전사자 무덤에 대하여 이야기하려 합니다.

일본 동경의 구립박물관 뒤에 토요토미히데요시를 숭상하는 방광사(方廣寺)와
풍국신사(風國神社) 있고 그 앞길 건너편에 미미쓰가(みみっか), 즉 귀무덤이라는
안내문이 세워져 있는 반구형의 무덤이 코무덤으로 1597년 정유전쟁에서 벤
조선인의 코가 여기에 묻혀 있다. 그러나 일본이나 조선의 기록 어느 곳에서도
전투 중에 일본인들이 코를 벴다는 기록은 없다. 그러나 코베기 영수증은 있다.

히데요시는 당시 부하들의 전투를 독려하려고 코를 베게 했다. 그자는 코를 바친
부하들에게 코영수증을 발행하고, 코감사장까지 써준 흉악범이다. 그렇게 벤 코를
2,000개씩 상자에 담고 소금에 절여 가져갔다고 하는데 히데요시는 이를 일일이
세기까지 했다고 한다. 그러곤 마치 은혜를 베풀 듯 불쌍해서 묻어주었다고
코무덤 앞 비석에 뻔뻔스럽게 써놓았다.

전남 진도군 고군면 내동리의 왜덕산(倭德山)은 정유재란 때 명량해전에서 조선수군에
의해 몰살당한 수많은 일본군의 시신이 묻힌 곳이다. 마을사람들이 일본군들의 주검을
수습해 묻어줌으로써 왜군에게 덕을 쌓았다는 의미로 이곳은 왜덕산이라 불리워졌다

400년 세월이 흘러 일본군의 후손들이 조상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왜덕산을 찾아
참배하는 발길이 2006년 이래 계속 이어지고 있다.

왜덕산에서 5km 떨어진 송우산에 정유재란 순절묘가 있다.있다.진도군 고군면 오일시와
도론리 사이의 송우산에는 명량해전에서 전사한 조선군인과 두 달 전 남원전투에서 전사한
진도출신 군인이나 의병들이 묻혀있다 .250여 기에 이른다.시신이 수습된 전사자는
안장되었지만, 시신이 바다로 흘러갔거나 행방불명이 된 참전자는 초혼장(招魂葬)을 치른
봉분들이다. 묘지중에는 정유년 8월의 남원전투에서 전사한 임란공신, 김해인 김성진의
묘지가 있고, 명량해전에서 공을 세웠으나 적을 소탕하던 중 배가 전복되어 전사한
조응량 조명신 부자의 묘비석이 나란히 서있다.

최근 일본 수상이 바뀌었다. 스가 신임 총리는 중국 등 이웃 여러나라를 지칭하면서
유독 우리 한국에 대하여 한마다도 하지 않았다.

일본이 독도를 악착같이 자기 영토라고 주장하는 것은 앞으로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로 헌법을 바꾼 뒤 때를 보아 독도를 침략할 것으로 예상된다.

얼마 전 일본 국방장관실 벽에 한반도 지도가 걸려 있다는 외신 보도도 이와 같은
일본의 야심을 잘 나타내고 있다.

정치 지도자들은 당리당략으로 싸움질만 계속할 것이 아니라 일본의 야욕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어딥니까?
작년 장항 스카이 워크 노송지대가 생각 납니다
보라색의 향연~*
맥문동을 근처에서 만나 보고 싶어요
비밀댓글입니다
반갑습니다
아침 저녁으론 선선해도
한낮에 열기는 대단했습니다
이제야 곡식이 여물어가는
일조량이 제대로 입니다
오늘도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안부 인사 드리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