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이 머무는

그레이스 2020. 9. 21. 07:38

 

 

 

 

넘 멋진 여명을 봅니다.
한주간 행복하세요..^^
석화님의 반가운 흔적 감사합니다~~^^
주원이를 저 호수열차 한번 태웠어야 하는데 ㅎㅎㅎ
왕송도 그레이스님 사진으로 보면 너무 멋져요 ^^*
노병님 찬사의 오늘 하루도 의미있는 날로 시작해봅니다ㅎㅎㅎ
너무나 멋진 여명입니다. 반했습니다.
요즈음도 저 열차가 운행 되는가요?
운 좋게 멋진 순간 만나게되었지요~춘보님 궁금증 해소시키지 못해 죄송합니다
반갑습니다
즐거운 휴일 잘 쉬셨나요 '
맑고 화창한 하늘에
솜사탕구름이
두둥실 떠 갑니다
활기찬 월요일 입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고
맛있고 즐거운 점심 드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사진이 정말 멋지게 찍혔네요 ^^
오늘은 추분입니다.
가을의 기운 가득 받아서
더욱 건강한 삶 보내세요
가을향기가 물신 풍기는 너무 멋진 날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가을의 풍요가 눈앞에 보입니다
누렇게 익어가는 벼를 보면서 긴 장마와 태풍을 잘 견디어준것이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 가을이 더 의미가 있는것같습니다
이 가을에는 코로나도 멈춤으로 돌아섯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친구님들 이가을 즐곱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꽃향기 가득한 여명을 만나셨군요
정말 아름답네요
열차와 함께 한 여명 감사히 보고 갑니다
그레이스님
편안한 쉼 하십시요^^
길섶 따라
왕성하던 잡초 예리한 예초기에 몸을 내어 주고
풀향기 진하게 풍기며 생을 마감한 듯 하지만
다음 해 다시 모습을 드러낼 것을 잡초도 알고 우리네도 알지요.
어쩜 잡초만도 못한 우리네가 아닐까요?
한 번 가면 다시 못오는 인생이기에 그렇습니다.

고우신 울 불 벗님들!
안녕하신지요?
코로나의 종식을 염원하며 오늘을 살아야겠죠?
집콕을 해야하는 요즘엔 불로그 활동이 유일한 낙이 될 수도...
이럴 때,
사각안의 인연이 감사로 다가옵니다.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늘봉 한 문용 드림






안녕하세요?

얼마전 불이 나자 나어린 형이 아우를 구하려고 애쓴 사실이 알려져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소방기구가 언제 태어났을까요?

1426년(세종 8년) 2월 15일 인순부(동궁에 딸려 있던 관아)에 살던
노비의 집에서 일어난 화재가 거센 바람을 타고 민가와 관아 2000여 채를
태웠습니다. 당시 한양에 있던 가옥 1만8000여 채 가운데 10분의 1이 넘게
불타버린 큰 화재였지요.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르자 세종은 조선 최초의 소방기구인 금화도감
(禁火都監)을 설치했습니다. 여기에 금화군(禁火軍) 또는 멸화군(滅火軍)이라
불리는 전문 소방수를 배치 했습니다.

이들은 종루(鐘樓·종로네거리 일대)에서 화재를 감시했고, 방화벽을 설치하거나
각종 화재진압도구를 준비했답니다. 일정 구역마다 물을 담은 항아리를 비치하고
우물을 파도록 했으며, 집이 다닥다닥 붙어 있지 않도록 간격을 두고 도로를
넓히기 위해 민가를 철거하는 등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애썼다고 합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긴장마 끝나고 청명한 가을 아침
멋진 모습 보고 갑니다
코로나로 제한 받는 날에도 여명을 기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