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이 머무는

그레이스 2020. 10. 26. 07:11

 

 

 

 

풍년가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늘 풍요로운 가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누렇게 익은 벼이삭을 보면 제 마음이 참 풍요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을이 수확의 계절이라 참 좋습니다.
가을엔 황금들녁이 한몫하지요.
한주간 잘 보내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가을의 그윽한 이마 위에 입맞춤하는 햇살,
햇살을 받아 익은 연한 햇과일처럼
당신의 나무에서 내가 열리는 ㄴㄹ을
잠시 헤아려 보는 가을 아침입니다.
가을처럼 서늘한 당신의 모습이
가을 산천에 어립니다.
나도 당신을 닮아
서늘한 눈빛으로 살고 싶습니다.
올해도 내년에도
풍년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코로나시대인 어제 지인자녀 결혼식장에 갔습니다.
사회자가 지류하게 늘어놓은 주례의 경력과 약력소개
결혼식 주례사에서 어디에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더군요.
40년전 저의 결혼식 주례사 한마디도 기억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레이스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풍성한 가을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을이 끝물을 향해 깊어갑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발길되시며
활기차고 소중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비대면 시대 자연적으로 움직임이 줄어들며
느낌상으로 면역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걱정 때문에
마음이나 편해지려고 3가지 원칙을 정한지 3개월째!
우선 간식부터 끊고 식사량은 10% 줄이고,
하루 만보 이상 걷고, 20분 이상 근력운동하기를
실행하는 도중에 가끔 꾀가 날 때도 있었지만,
아주 조금이나 뱃살이 줄어감이 큰 힘으로
습관화 되어가는 지금은 멋진 변화를 기대되며
운동하는 것이 즐거운 중독증으로 행복합니다.
♡ 꾹!~눌러 공감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때로는 열 마디 위로의 말보다 가만히 다가와서
꼬옥 안아주는 따스한 품이 더 큰 위안이 됩니다.
코로나19로 더욱 피곤한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돌아온
가족을 현관까지 나가서 맞이하며 한번 힘껏 보듬어줍시다.
요즘처럼 스산한 가을바람마저도 따스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마음이 넉넉하고 즐거운 좋은 하루 되세요.
♡ 꾹!~눌러 공감 전해드립니다
그레이스님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에
풍요의 계절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천고마비 계절이 왔어요
벼이삭에 붉은 노을이 그 멋을 더해 갑니다
잘 지내시죠?
올만이시네요~~늘 응원해주신 덕분에 잘지내고 있지요...일출전 새벽 여명빛이랍니다 ㅋ
아름다운 노을과 황금들판이 아름답습니다
농부분의 고마움이 느껴지는 시간입니다
그레이스님
행복한 하루 열어가십시요^^
노을향금 들판이 아닌 새벽 여명빛 들판입니다ㅋ 흔적 공감감사드려요~~
메뚜기가 뛰놀 것 같아 달려 가고픈 생각이...

안녕하세요?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대왕은 죽기 전에 신하들에게 말했다.
"그대들은 내 시체를 거리로 운반할 때, 내 양손이 나오도록 하며 덮지 말아라."
이것은 생소한 일이었다. 아무도 죽은 뒤에 그런 식으로 운구되지 않았다.

신하들은 이해할 수가 없어서 물었다.
"폐하, 대체 무슨 말씀이십니까? 이는 일반적인 상식이 아닙니다.
몸 전체를 덮는 것이 관례인데 왜 두 손이 나오기를 바라십니까?"
"나는 내가 빈손으로 죽는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다. 누구나 그것을 보아야 하며,
아무도 다시는 알렉산더처럼 되려고 해서는 안 된다. 나는 많은 것을 얻었으나
사실은 아무것도 얻지 못했으며, 내 왕국은 거대하지만 나는 여전히 가난하다.

삼성그룹 영빈관인 승지원에는 호암 이병철 삼성 창업주가 쓴 서예작품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간다는 뜻)’가 걸려 있다.
이병철 회장은 이 글귀를 무척 좋아해, 이 글귀를 쓴 170점 이상의 작품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도 자신의 집무실로 사용한 승지원에
부친이 쓴 이 작품을 걸어 놓고 늘 가까이했다.

소위 부자라는 사람들이 더 더 많은 돈을 갖기 위해 불법 행위를 하다
감옥으로 직행하는 사례를 얼마든지 볼 수 있다,

법정 스님의 '무소유'가 다시 한 번 기억해야 될 사람들이 우리 주면에
얼마나 많은지.... 안타가운 일이다.

◀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올초 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10월의 마지막날까지도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고운 단풍이 붉게 물들고 낙엽들이 떨어지는 아름다운 계절이지만
코로나로 많은 추억들을 남기지 못한채 2020의 해는 이제 두달을
남기고 있습니다
지금의 현실이 어쩌면 잊혀진 계절이 아닐지.....
오늘밤은 이용이 부른 "잊혀진 계절"로 마음 달래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