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이 머무는

그레이스 2020. 11. 9. 08:49

 

 

 

 

어제 보다 더 나은 오늘을 기대하며....
청홍의 조화로 빛나는 여명이 장관 입니다
부지런하신 그레이스님
여명 속에 한 무리 새떼를 잘 포착 하셨네요.
노병을 여명을 보며 계룡산을 거쳐 대전에 와 있습니다 ^^*
아름다운 여명을 만나셨네요
이런 여명을 보면 하루가 즐겁지요
그레이스님
고운 하루 되십시요^^
날이 가수록 춥고
거리두기 꽁꽁 동여맨
마스크로 어렵고 힘들지만
하늘에 축복이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