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이 머무는

그레이스 2020. 11. 15. 21:00

 

 

 

 

그레이스님 사진을 보면 늘 새를 찾아 보게 됩니다.
특히 두번째 사진이 너무 멋집니다 ^^*
이번엔 멀리 날아 가는 새떼들 이라서 찾기 힘드셨을텐데~~ㅋ혹시 까치만 보신건 아니시죠?ㅋ ㅋ
참 평화스러운 날 평화스러운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유채화 같은 순박한 부드러운 사진
전원풍경을 멋지게 잡으셨네요
작품 멋져요~*
작품들이 너무 좋습니다~~
멋지네요
하늘과 구름과 강, 들판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계절 탓일까요? 건강한 삶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물질적으로 모든 것을 다 얻어도 건강을 잃으면
그 삶은 분명 모든 것을 다 잃음과 같을 것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문자 그대로 만추(晩秋)의 계절 11월 중순
하늘은 높고 푸르러야 하는데 미세먼지 때문에
성능 좋은 마스크로 무장해야하니 아쉽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멈추지 않고 가을의 절정을 치달아
어디가든 형형색색의 단풍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아름다운계절 자연을 벗 삼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어디에서 찍어도 예술이 되는 가을이 떠나고 있어
아쉽고 서운하기만 합니다.
♡ 꾹!~눌러 공감 전해드립니다
밝게 빛나는 태양의 기운까지 대지가 환호하는 듯합니다.
눈부신 햇살을 보면서 나이도 잊어버릴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많은 경험을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살아오면서 겪었던 일들 중에 옳고
그른 것에 대해 뚜렸한 주관을 세워서 판단하고,
나의 경험과 판단의 잣대로 사람들을 자로 재듯이
잘 잘못을 따지기도 합니다.
더구나 하나님을 이야기할 때에도 내 상각과 주관으로
판단해서 심하면 적대행위까지 합니다.
하나님이 인생과 같은 수준이라면 어찌 하나님을 믿을
필요가 있을까요, 깊이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노을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노을을 보면 멍때리기 하기 좋지요 ㅎㅎㅎ
그레이스님
덕분에 아름다운 노을을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마치 비가 올듯 흐리고
구름낀 날이지만
활기찬 화요일 되시고
만사 형통하시며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안부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생의 아름다움을 깨달으며,시간이
지나서야 우린 알게됩니다,추워집니다,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비가 내립니다.
둘러보시길 바랍니다,안전과 늘 건강빕니다.
초겨울 저녘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습니다.
가을 가뭄 끝에 내리는 단비인 것 같습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산야에 나뭇잎은 시간의 흐름에 어쩌지 못하고 낙엽으로 변하여 가겠군요.
11월의 중순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한 해의 끝이 가시 거리에 다가오고 있네요.
하루하루 보람된 시간과 마무리 시간 잘 가지시길 빕니다.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늦가을의 정취가 물씬입니다.
감사하며 건강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안녕하세요?똑바로 말하면 빛처럼 마음에 닿습니다.
글도 그렇습니다,어제부터 차분하게 내리던비,다시
내립니다,둘러보시길 바랍니다,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안전과 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형세는 언제나 바뀝니다,세상은
반드시 좋아집니다,비그친후 쌀쌀합니다.
옷따뜻하게 입으시구요,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평온과늘 건강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