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JJY 2009. 6. 20. 16:20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처음 의욕은 거창한데,

갈수록 흐지부지가 다반사죠.

 

그러다

유행 다이어트에 혹하면

또 몇일따라하다 그만두는 악순환 연속입니다.

 

다른사람들은 그렇게 잘 빠진다는 살,

나에겐 왜 이렇게도 예외인가요?

 

나는 독하지가 않아

라고 스스로를 탓하기 전에,

원인부터 우선 분석해 보십시오.

 

 

왜 다이어트에 그간 실패했을까?

 

당신이 다이어트에 실패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크게 2가지로 나눌수 있는데요,

1.운동 작심삼일 이유

갑자기 운동량을 늘리면,
긴장한 몸에선 스트레스 호르몬(코티솔)을 대량분비시켜

이전의 상태로 돌리려하기 때문이다.

2.식단조절 실패이유

  처음 다이어트를 할 때
보통 하루 식사량부터 줄이는 경우가 많지만,
식사량을 줄이면 포만감 중추도 덜 자극되므로
,
누적되는 포만감 결핍이 얼마안가 폭식하게 만든다

 

아무리 의지를 갖고 시작해도,

이렇게 생각대로 몸이 안 따라주면,

다이어트는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변을 둘러보면

꼭 운동 독하게, 먹는것도 팍 줄여서 성공한 사람들도 있죠.

 

그런 초인적인 사람을 부러워할 필요 없습니다.

 

대신

이젠 당신의 몸에 맞게 다이어트를 해야 합니다.

 

갑자기 운동하거나 식단에 신경쓰면

이전과 다른 환경에 위기의식을 느낀 몸이

이전 상태로 돌리려 들기 때문에,

다이어트는 십중팔구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해결책은 간단합니다.

 

운동과 식사량을 줄이는 것에 앞서,

다이어트에 몸이 잘 적응하게 습관부터 바꿔주는 거지요.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게 만드는 생활습관을 소개합니다

 

우선 다이어트는

무조건 힘들어야 된다는 생각부터 버리십시오.

 

당신의 몸은 결코 힘든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습관을 바꿔보십시오.

 

1.식사중 한입 물고, 수저는 반드시 내려둡니다.  

연구결과 한국인들의 식사시간은 10분내외라고 합니다. 그러나 포만감중추는 15분이 지나야 자극이 됩니다. 식사를 줄이고 싶으시면, 무턱대고 줄이는 것보다, 반드시 이 포만감 중추를 자극시킬 수 있도록 15분 이상 식사하십시오. 수저를 손에 쥐고 있으면 우리 몸은 수저를 입에 넣는데에 익숙하기 때문에, 식사속도가 1.7배 빨라진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천천히 먹을 수 있게 한입 물고 수저를 내려두는 습관을 만드세요.


2.
물은 하루에 반드시 2L 이상 마십니다. 

물은 갈증해소 말고 다이어트 지속여부를 결정짓는데에도

매우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한국인의 물 평균 섭취량은 0.6L,

하루 권장 섭취량 1.2L의 절반도 안되는 수준인데요,

우리는 못느낄때가 많지만, 몸에겐 수분이 생명과도 같습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부족하게 마시면 어떻게 될까요?

뇌에선 이를 생존위협으로 인식하고 급한대로 음식을 통해서라도 수분을 흡수하려 듭니다. 한가지 웃긴건, 갈증신호는 한참뒤에 보내고 엉뚱하게 배고프다는 공복신호를 먼저 보낸다는 건데요, 그래서 다이어트 하면서 식욕을 주체하지 못하는 사람은 우선 물부터 많이 마셔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많이들 놓치더라구요)

 

 3. 헬스 대신 좋아하는 곳에 자주 놀러가세요.

여행지에선 하루종일 걸어도 힘들지 않은데, 헬스장에선 왜 30분만 워킹해도 그렇게 힘들까요?

미국의 한 대학 연구팀에서 같은 주제를 가지고 조사해보니, 같은 강도로 걸어도 여행지에선 엔도르핀(행복호르몬)이 돌고, 헬스장에선 코티솔(스트레스호르몬)이 분비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억지로 힘든 운동을 하게 되면, 몸에선 받아들이지 않는거지요.그러니 몸이 즐거울 수 있는 쇼핑몰이나 번화가에서 1주일에 3  30분씩 걷는 습관을 만드세요.
      -
쇼핑몰 걷기 vs 헬스장 다이어트 효과 [관련글 보기]

 

 

이렇게 습관을 들이면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앞서 설명했듯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는

적게 먹기와 많이 운동하기를 몸이 받아들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준비운동도 없이 바로 마라톤하면서,

성공하길 바라는 것과 똑같지요.

 

우선 이렇게 습관을 바꾼뒤에,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당신의 다이어트 성공률은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사소해보여서 건너뛰기 쉬운 습관,

그러나 당신의 다이어트 성공을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것이란 걸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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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쓰장을 멀리~ 오옷! ^^
밥만 좀 천천히 먹을 수 있어도 좋겠는데..
왜 이렇게 빨리 먹어지는지 ㅠㅠ
기타님 ㅎㅎ 그럴땐 수저를 꼭 내려두셔요 도움 매우 된답니다 의외로
이버방학만큼은 꼭...........ㅎㅎㅎ
kim님 저와 함께 성공을 ㅎㅎㅎ
글 읽어 보면 다 맞다는 생각이 더는데 왜 매번 실패하는지......
영미님 그래서 무엇이든 꾸준히 하는 다욧이 필요한거 같아요 ^^ (자기에게 맞는)
좋은 내용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화이팅입니다^^
감정님도 행복한 주말 ^_^!
헬스 대신 좋아하는 곳 자주 들르기. 맞아요. 스트레스도 덜하고 운동 효과도 있고. 한 입 물고 수저 놓기...아, 이건...^^ 전 먹고 씹으면서 다른 걸 또 입 속으로 넣고..하다보니.
좀 급하게 식사를 한다는...^^ 식사 시간이 아깝다는 뭐 그런 생각도 하고..^^

글 잘 읽었습니다.
레인님 ^^ 꼼꼼히 봐주시고~~ ㅎㅎ 감사해요~
느슨해지려는 마음을 다잡게 만드는 좋은 내용입니다..
열심히 실천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우리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주말되셔요
알면서도 못하는 저는... ㅠㅜ
다시 태어나야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꼴찌님.. 빨리 건강 좋아지세요 ㅠㅠ
역시 진리는 간단하면서도 명쾌하네요..
모질게 맘을 먹지 못한다고, 고깟 독기도 없다고 제 자신을 자학했었는뎅 ㅜㅠ
팍!정신 차리고 갑니다..감사!
인생님 감사합니다 ^^
음 아무리 먹어도 살안찌는 사람중 한명으로서 저도 물 엄청 먹습니다. 하루에 거진 3리터 먹을때도 있어요.
헛~ 용짱님도 물을 많이 섭취하시는 구나~~ ^^
의지만있으면 못해낼께 없습니다! 화이팅~
의지~ 화이팅 ^_^!
전 ... 하다 말다 .. ㅠㅠ 하악.. ㅠㅠ
수우님 우선 꾸준히 하는 습관이 필요하더라구요 ㅎㅎ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좋은 글 스크랩해놓고 자주볼라고 제 블로그에 옮겨 놓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해라님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셔요
좋은 방법들인데요. 잘보고갑니다.
멋진 주말되세요^^
라이너스님도 멋진 주말 ^_^~
글 제목 보자마자 이님 블로그인줄 딱 알아보겠네요.
저번엔 술만 끊었더니 살이? 라는 글을 보고 할말이 참 많았었는데 또 보게되니 한마디 하겠습니다.
숟가락을 놓고 먹는다라...하면 물론 좋죠. 하지만 저 말은 밥 느리게 먹어라. 꼭꼭 씹어 먹어라. 식사할때 얘기하면서 먹어라. 등등 흔하디 흔한 말중에 하나입니다. 원래 흔한 말 속에 진리가 있다지만 한 번 해보십시오. 혼자먹고있을때는 며칠간 잘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원래 식습관 자체가 빠른 분들이나 남들하고 같이 먹고 있다 보면은 어느새 젓가락 숟가락 같이 들고 먹는 그런 자신을 볼겁니다. 의지의 문제가 아니냐고요? 저런거 신경쓰면서 먹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식사량 더 늘리는 거 보다 차라리 편한대로 먹고 몇분 걷는게 더 날겁니다 아님 식사후 디저트를 자제해 보세요.
물 2리터라... 저도 한때 근육에 수분이 중요하다는 소리와 평소에 물 마시면 평소 신진대사가 활성화 된다는 소리에 혹해 한때는 4리터 까지 마셔봤습니다. 물 2리터. 1리터 2병입니다. 까짓거 마시면 될것 같죠? 한번 물 2병 사서 들이켜 보세요 막상 마시면 생각보다 상당한 양입니다. 또한 배도 부르고 힘들겁니다. 더구나 그렇게 마시면 화장실도 자주 가야되고요.
그렇다고 마시지 마시란 소린 아닙니다. 물은 식전,후 30분 정도를 제외하고는 꾸준히 마셔주시면 좋습니다. 2리터라는 양에 집착하지 마세요. 많이 마실수 있는 분이 있고 없는 분이 계십니다. 식전 후 제외하라는 것도 아 난 못하겠다 하시면 그냥 드세요.
헬스 대신 좋아하는 곳에 놀러가세요라... 방금 헬스장 갔더니 30분정도 뛰더니 힘들어서 좌절하고 오신 분들에게는 눈이 번쩍 뜨이지요. 자그마치 호르몬 엔돌핀 코티솔 어쩌구 하니까 우와. 내가 저런걸 모르고 괜히 스트레스 받아가며 비싼 헬스비 내가며 다녔구나... 내일부터 차라리 쇼핑이나 가야지. 그것도 걷는거니까 마찬가지겠지? 라고요.
묻겠습니다. 저렇게 살 힘들지 않게 행복호르몬 분비해 가며 빼고 싶으세요? 그럼 지방흡입이나 연예인들이 한다는 근육 라인 만들기 수술하세요. 그게 가장 힘들지않고 단기간에 행복호르몬 만땅 체우는 겁니다. 돈이 없으세요? 그럼 그냥 그대로 사세요. 운동이라는 것이 원래 몸을 힘들게 하여 그만큼 근육의 성장이나 칼로리의 소모를 노리는 것인데 헬스장에서 30분 워킹하는게 힘드신 분들이 뭔들 편한 운동이 있을까요? 잠깐 지겨워서 헬스장에서 하던 운동을 밖에서 배드민턴을 한다던가 그쪽으로 유도할 수는 있겠죠. 하지만 헬스대신 좋아하는 곳에 가세요. 란 말은 힘들면 피하세요 라는 말 밖에론 안들립니다. 엔돌핀 좋죠. 코티솔 안좋습니다. 근데 그건 운동을 했다는 전제 하에 한 1프로? 효율이 더 적고 많고의 차일까요. 코티솔 잔뜩 분비해 가며 러닝 머신 하면 칼로리가 소모가 안되고 근육이 금새 지칠까요? 그건 운동하기전 체력소모나 그날 컨디션에 따른 약간의 차이가 있을뿐 억지로 대려다 놓고 운동 닦달해 가며 시켜도 결국 그건 제대로 운동 한겁니다. 저 호르몬에 따른 미세한 차이를 느낄 정도면 지금 이 블로그 볼 필요도 없으시겠죠.
결국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운동하세요. 저거 다 안지켜도 되니까 힘들어도 운동하세요. 원래 운동은 몸을 혹사 시키는 겁니다. 그리고 휴식과 시간이 지나야지 더 근육이 성장하고 체지방이 빠지는 것이지 그 당시에는 어느 누구도 힘들수 밖에 없습니다. 저런거 안지키고 세끼 주는 밥 꼬박꼬박 섭취하고 운동 절대량 꾸준히 지켜주면 저런거 안지켜도 결국은 몸이 알아서 적응하게 되 있습니다. 여기서 적응이란 살찐분들은 빠지겠고 마른분들은 살이 오르시겠죠. 뭐 요즘 인터넷에 운동법, 섭취법, 영양학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그런게 필요한분들이야 이미 그 기초적인 운동량에 대해선 고민하실 경지는 넘어섰겠죠. 여기 오시는 대부분의 분들은 기본적인 운동조차 안되셔서 답답해서 또는 나는 시간이 안되서 운동을 못하겠어. 더 다른 방법이 없을까 하고 오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아님 운동은 해야겠다는 생각은 있는데 몸은 귀찮고 그런데 이런 글을 보면 왠지 위안이 될것같은 분들도 계시겠지요.
아무리 운동법이 변하고 연구가 계속되어도 변하지 않는 기본은 운동하는 겁니다. 아무리 좋은 방법이 있고 편한 방법이 있어도 결국은 운동만 못합니다. 힘들어도 힘내시라는 말 밖에는 못해드리겠습니다. 무언갈 얻으려면 무언갈 희생 하세요. 다이어트 영양학 온갖 지식 다 외우고 식단 선택은 꼼꼼히 하시면서 정작 운동은 잘 안하시는분과 난 무식해서 그런건 모르겠다. 그냥 3끼 주는밥 먹고 운동이나 열심이 할래라는 분들 중에 누가 성공하는지는 무수히 많이 보았습니다.
제글이 약간 자극적인건 사실이지만 이런말을 꼭 하고 싶었습니다.
조목조목 허술하게 적은면도 있고 반박하실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제가 말하고자 하는 큰틀은 변함이 없고 그건 운동하셨던 분들. 성공하셨던 분들은 느끼실 겁니다.
아. 단지 건강해 지기 위한 지식을 얻으려 오신게 아니라 서로 하소연 하고 위로를 받으러 오신 분들이라면 제가 잘못 짚었겠군요. 그분들께는 죄송합니다.
그럼 저는 내일을 위해 자러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반갑습니다
근육맨님
안그래도 헬스부분을 이야기하면서
꼭 이런 이야기가 나올거라 생각은 했었습니다.
길게 남겨주신 글 모두 읽어보았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행복호르몬이 더 나오기 때문에, 걸어라 이런 식의 포스팅은 아닙니다.
하버드대에서 비만인들을 대상으로 테스트해본 결과
워킹이 러닝보다 2.2배 체지방 감소율이 높았다는 포스팅을 관련글로 걸어놨으니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숟가락 놓고 먹으라는 부분도
꼭꼭 씹어먹어라를 해도 본능적으로 숟가락을 들고 있으면
숟가락으로 입을 넣게 되는 본능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 도움이 되기 위해서 한입물고 숟가락을 놓으란 말을 한거예요.
하지만, 그럼에도 기분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좋은 관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JJY 어제 글을 오늘 다시 보니 약간 흥분한 면도 있긴 있었군요. 어조에 대해선 사과드립니다.
가끔식은 저같은 사람은 이런 종류의 포스팅은 안보는게 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지식을 쌓으면서 서로 위로해 가며 하는것도 최고의 방법은 아닐지라도 뭐 나름대로 현실적인 방법을 택하시고 계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한번은 굶어가면서 40KG 3개월만에 빼보고 한번은 운동으로 20KG정도 빼본적이 있었기에 글쓴이의 입장에 많은 동질감을 느끼면서 한편으론 단지 이렇다란 지식만을 늘어놓거나 현혹될만한 포스팅을 하시기 보다는 운동하시고 경험 하신것 위주로 같이 건강해 지는 그런 곳을 지향하셨으면 합니다.
아. 그리고 유산소 운동에 대한 예기가 나왔으니 여러가지 할말이 많지만 한가지 말씀드릴건 걷기가 러닝보다 현실적인 대안은 될수 있으나 결코 더 효율적일수는 없습니다. 운동 처음하시는 분들이나 고비만인, 아니면 30대 이상의 건강나이를 지니신분들에게는 러닝이 그나마 낫다는 것이지 지금 한창 몸매 가꾸시고 몸에 관심 가지실 꽃다움 20대 에게는 걷기는 운동효율면에서 봤을때는 러닝보다 떨어지지요. 연구결과를 내놓으 셨으니 조목조목 반박하고 싶지만 그냥 유산소에 관한 괜찮은 글을 링크해 둡니다. 이분 블로그는 아직도 저조차도 배우는 곳이니 도움이 되실겁니다.
http://blog.naver.com/kiltie999/70041563343
네 근육맨님이 남겨주신 글 잘보았습니다.
블로그도 찾아가봤는데,
다음엔 좀 더 좋은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참고할게요
좋은 한주 되셔요 ^^
정말과하게 운동하기보다~~행복하게 걷는것도 중요한거같아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엘고님 ㅎㅎ 행복하게 걷기 중요하죠 즐거운 주말 되셔요~
헬스 대신 좋아하는 곳에 자주 놀러가세요.->이 부분이 가장 맘에 와닿네요~ 걷는곳을 좋아라 하는편인데 이왕이면 내가 좋아하는 장소를 골라서 걷는게 더 효과가 있다고하니 더더욱 열심히 걸어야 겠어요^^ 좋은글 스크랩해가요~
흐흐 감사해요 ^^
완전 찬성입니다. 왜냐면 제가 3개월정도 꼭꼭 씹어먹는 습관을 연습했는데 정말 살이 빠졌어요. 먹는양이 엄청 준거죠. 한번에 80번씩 씹어 먹다보면 배가 불러서 정말 더 이상 못 먹습니다. 그래서 살도 빼고 위가 아주 살짝 예민했는데 것도 고쳤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먹는 식습관이 ㄷㅏ이어트에 좋다는걸 몸소 실천했죠.

그리고 학창시절 정말 젓가락 같았던 애가 있었는데 같이 점심 먹으면 나는 다 먹었는데 그 친구는 딱 반절 먹었습니다. 그 친구도 다른 사람들하고 속도 맞출려고 열심히 씹는데 그게 맘대로 안되서 오히려 늦게 먹는 자기가 당황하던 그 친구.....비결은 오래씹기 였던거죠.

근데 워낙 습관이 된지라 씹기에 집중 안 하면 바로 삼키게 되서 이것도 아주 어렵습니다.


2번도 동의해요. 저녁을 좀 일찍 먹는 편이라 밤에 시장기를 느끼기도 하는데 카페인이 없는 루이보스차를 마시면 그 시장기가 많이 가셔서 좋습니다.

3번도 동의
이사와서 새집에 맞는 것들 이것 처적 찾으로 쇼핑 마구 다녔더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살이 빠지더군요. 그래서 저도 쇼핑몰걷기 완전 찬성합니다.

님 말씀대로 3가지만 지켜도 다이어트는 저절로 된다고 봐요.

우연히 왔는데 좋은내용 많습니다.
네~ 우리방님 그리고 꾸준히 하면 못지킬게 없죠 ^^
비밀댓글입니다
우연히 님의 블로그에 와봤어요~ 정말 유용한 정보가 많아요~ 저는 365일 먹을것 생각하고 여드름도 생각하고 동시에 다이어트도 생각하는..흑흑! 스트레스가 정말 장난아니랍니다~ 저도 그러구 싶은데 식욕이 잘 안다스려져지네요~ 과자파티를 너무 좋아한답니다~ 정주영님이 올려주신 글중에서 가장 공감가는게 어디 놀러가라는것~! 정말 그거 은근히 운동도 되면서도 스트레스해소도 되는것 같아요~ 근데 이거 과자좋아하는거 어찌해야하는지 흑~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