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잠만 자는 삼손

sam朴俊珪son 2018. 12. 26. 20:15

 

(고후11:5 내가 지극히 큰 사도들보다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는 줄 생각하노라)

바울의 속터짐을 단적으로 나타낸 내용이다.
바울은 유일하게 "예수의 영"을 통해서 속성교육을 받고 사도의 직분을 감당한 사람이다.
그 첫 번째가 다메섹 도상에서 보이신 "예수의 영"으로 그 때 "예수의 영"은 빛의 모습으로 오셔서 사울을 성도의 길로 속성교육 시키셨다.
그리고 그 다음은 비두니아로 가려고 무시아 앞에 갔을 때 또 "예수의 영"이 나타나서 길을 막았다.
이렇게 두번으로 통해서 속성교육을 받은 그 결과가 셋째 하늘에 다녀왔다는 완곡한 표현으로 자신이 받은 말씀의 수준이 3단계를 마쳤다는 것을 나타낸 것이다.
http://www.god-walk.pe.kr/바울이%20다녀온%20셋째%20하늘.pdf

그래서 나는 그 수준을 설명하는 방법으로 다음과 같은 선을 그어 보았다.
1. 로마서를 7~80% 설명하고 가르칠 수 있는 성도라면 초등학교 저학년(1,2,3학년)수준을 마쳤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단, 남은 2~30%는 언어사전(국어, 영어 히브리어 헬라어 등등) 사전적인 의미로는 해석할 수 없는 상징적인 부분이므로 성령을 받고 "성령사전"으로 풀어야 할 부분임.)

2. 그리고 그 다음은 나머지 바울 서신(로마서를 제외한 모든 서신)을 7~80% 설명하고 가르칠 수 있다면 초등 고학년(4,5,6학년)을 마쳤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나머지20~30%는 역시 1항 단과 같은 뜻으로 해석 불가능한 부분임)

3. 그렇게 하여 초등과정을 졸업하고 중등과정으로 진학을 해서 4복음서를 들어가야 하는데, 이 때 입학시험과 같은 과정이 "창세기과정"으로 창세기에 숨겨져 있는 상징적 언어를 알아야 복음서를 모두 해석하고 중등과정(2단계)을 마치게 된다.
(만일 그대로 중등과정으로 들어가서 복음서를 설명 하려고 하면 역시 7~80% 밖에 설명할 수 없게 되는데, 이 때 설명 못하고 남는 2~30%가 바로 창세기에 근간을 두고 있는 상징적인 언어들을 모르기 때문으로 지금까지 논제로 올리지도 못하고, 혹 논제로 올린다고 해도 제대로 해석되지 않는 부분들이 바로 이 부분으로 역시 "성령사전"만이 그 해답을 줄 수 있는 것임)

4. 이렇게 복음서 100%가 해석 되면 중등과정을 수료한 수준으로 이제 3단계인(바울이 갔다는 셋째 하늘) 계시록 해석을가능하게 되는 수준에 들어 가게 되는 고등과정의 수료가 된다.
즉, 계시록을 해석할 수있는 모든 열쇠는 복음서에 있는 내용으로써 예수님이 말씀하신 해석이 제대로 안되는 모든 내용이 곧 요한계시록의 내용이고, 바울도 자신의 기록에 2~30%의 내용을 표현만 바꾸어서 기록 하였으므로 역시 그 내용들은 3단계까지 들어갔을 때 해석이 가능하게 된다.

이와 같은 수준의 단계에 들어간 바울이지만, 그가 예수님의 제자가 아니였다는 것 때문에 무시를 당하는 일과 같은 일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고, 지금도 바울과 같은 언어로 전하고자 할 때, 이 시대의 지도자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명예(새) 때문에 이미 그 마음의 밭은 길가 밭이 되어서 씨(말씀)을 까먹고 있는 것이다.

(마 13 : 4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그래서 예수님도 이 때가 다음과 같은 시대가 될 것을 말씀하셨다.

(마 24 : 28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모일지니라) 
즉, 그들은 주검만 좋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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