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잠만 자는 삼손

samson 2019. 9. 25. 12:19

 

 금년 나팔절(71)929일로 오는 주일이다.

이 날은 아기예수님이 탄생하시고 40일이 되는 날로서 마리아는 비둘기 두 마리를 가지고 결례를 올리기 위해 성전으로 올라갔다가 마침 나팔절을 지키려고 성전에 올라온 시므온과 안나를 만나게 되고, 메시아를 기다리면서 기도하던 두 사람이 아기 예수님을 만나는 영광을 받은 날로서 탄생하신 해(BC4)에는 921(71)이었었다.

 

초림하신 예수님을 알렸던 나팔절의 나팔소리가 이제는 재림을 알리는 나팔소리로 그 날은 오늘 나팔절과 意味上으로 일치한다.

흔히 나팔을 말하면 일곱 나팔의 재앙을 떠올리게 되는데, 그 일곱 나팔의 시작과 이 나팔절이 意味上으로는 일치함이 분명하지만, 일시가 일치함은 말할 수 없다.

단지 그 일곱 나팔이 지구 재앙과 관련이 없다는 것만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이 일곱 나팔의 意味를 제대로 해석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성경이 왜곡되고 지구의 멸망을 이 기록과 연관시켜서 지구의 종말이 올 것이라고 하지만, 절대 그런 일과 성경은 전혀 관련이 없다고 말할 수 있다.

 

* 첫째나팔에서 죽은 1/3은 초급성도()와 직분은 받았지만, 초급을 벗어나지 못한 직분자(수목)들로서 이들이 거듭나서 재림하시는 예수님의 발판이 되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이 때 내리는 피 섞인 우박과 불은 예수님의 재림 준비의 役事를 뜻하는 것이다.

* 둘째나팔에서 죽은 1/3은 중급성도(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로서 그들 또한 불붙는 큰 산役事로 인하여 거듭나서 재림 예수의 발판이 되는 믿음의 성도가 됨을 뜻한다.

* 셋째나팔은 대상이 교단(물샘과 강)과 목회자들로서 그들 또한 횃불같이 타는 큰 별役事와 쑥으로 변화하여 예수님의 재림의 발판이 되는 목회자가 됨을 뜻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役事를 통하여 거듭난 1/3의 성도와 목회자들은 이미 두 증인이 죽을 때 거듭난 1/10의 성도들(11:13 그 시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과 함께(도합 4/10) 다음 불어지는 나팔(5, 6나팔)을 통하여 연단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 연단에 들어가기 전 넷째나팔과 함께 해, , 별들이 빛을 잃어 1/3이 어두워지는 일이 일어난다.

이 일은 ”(하나님의 구원의 役事)”(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이론이 성도의 뇌리에서 사라지기 시작하여 오로지 물질과 쾌락만이 만연하기 시작함을 뜻하며, 종교적인 이론뿐만 아니라, 다원주의 등, 세상의 지식을 뜻하는 마저 인간의 삶에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세태가 시작됨을 뜻하는 세상이 되는 것이다.

 

이런 일이 시작됨으로 세상은 쾌락만 추구하는 세태 속에서 거듭난 성도와 목회자들은 이 세태에 휩쓸리지 않고 재림의 믿음을 지키는 연단에 들어가게 되는 다섯째 나팔과 여섯째 나팔을 통한 연단을 극복하고 난 후에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온전한 믿음으로 재림의 役事를 이루어 나가는 완전한 아들들이 되는 것이다.

(1:20 사로잡혔던 이스라엘의 뭇 자손(첫째와 둘째나팔에 거듭난 성도들)은 가나안 사람에게 속한 땅을 사르밧까지 얻을 것이며 예루살렘의 사로잡혔던 자(셋째나팔에 변화한 목회자들) 곧 스바랏에 있는 자는 남방의 성읍들을 얻을 것이니라)

 

http://www.god-walk.pe.kr/바울%20서바나%20스바랏.htm

 

(11:14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는도다)

이렇게 진행된 후 일곱 번째 나팔에 예수님이 재림하시게 되고

(11: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그 다음 셋째 화인 일곱 대접의 役事가 시작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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