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잠만 자는 삼손

samson 2019. 10. 12. 10:30

 

내일(10/13)이 초막절 시작일로서 오늘은 속죄일(710~14)의 마지막 날이다.

그러므로 오늘은 마지막 대접인 일곱 번째 대접이 쏟아지는 날로서 곧 알곡추수를 통하여 어린양 혼인잔치를 준비하는 날의 役事인 일곱 대접의 役事의 날인 것이다.

어제 여섯째 대접이 쏟아진 후, “큰 강 유브라데”(유프라데스 강이 아니고 에덴의 네 강 중 하나인 시작이자 끝의 강인 회귀의 강 유브라데)가 마르고 사탄과 그를 따르는 무리와의 전쟁에서 사탄을 잡아 무저갱에 가두므로(20:1~3) 일단락 된 후, 오늘 일곱 번째 대접이 쏟아지면서 마지막 정리인 큰 성 바벨론이 무너지는 일로서 그 동안 부풀렸던 몸집만큼이나 큰 소리가 나는 아침을 지나고, 알곡추수(14:14)와 포도추수(14:19)도 실행하게 되는 마지막 役事가 시작되는 아침인 것이다.

 

이는 이미 그 모든 어린양 혼인잔치가 준비(19:7)되었기 때문인데, 그 신부들은 役事歷史가 지나는 동안 계속되어 준비되어왔던 신부들로서 사명을 마치고 거룩한 성 예루살렘안에 있는 144규빗의 보석으로 된 기초석의 성곽에 들어가 안식하고 있던 아들들이다.

 

 

이들이 사람의 아들 같은 이들로 표현된 이한 낫을 가지고 구름위에 앉아 있는 자들로서 그들에 의해 추수가 실행(14:14)되게 되는 것이다.

그런 일이 일어나는 일이 초막절(715) 전날로서 곧 오늘인 것이 앞으로 일어날 날들에 대한 상징적인 意味의 날들인 것이다.

 

이 알곡추수는 초막절에 드리는 수장절 예물과 상징적 意味의 관련을 갖는다.

백성들은 이 절기가 시작되기 전, 즉 나팔절이 시작되기 전에 추수를 마치고 수장절을 지켜야하는데, 그 이유는 나팔절부터 대회까지 22일 동안은 노동 금지되어 추수하다 두면 모두 버리게 되므로 나팔절 전에 추수를 마치고 수장절을 지켜야 한다.

그리고 성전에 드리는 수장절 예물은 초막절(715~21)에 올라와 드리도록 하며, 나팔절(71~9)이나 속죄일(710~14)은 수장절과 함께 각자 처소에서 지내도록 하게한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 재림 후에 일어나는 알곡 추수가 이 초막절에 드리는 수장절 예물과 관련되어 일어나게 될 상징적 意味는 완전히 일치하는 것이고, 이제 이런 意味의 추수가 끝나면, 내일(초막절)부터는 이미 준비된 신부, 청함을 입은 자, 포도주意味하는 어린양 혼인잔치가 초막절 기간인 7일간 있게 될 것이 이 초막절과 어린양 혼인잔치가 주는 상징적인 意味의 날들이 계속 되지만, 그 일시를 말할 수 없음은 여전하다.

 

http://www.god-walk.pe.kr/306090120.ppt

 

이렇게 혼인잔치가 진행되고 있을 때 또 하나의 役事가 준비되게 되는데, 그것이 풀무불의 役事로서 곧 부족한 성도들의 연단이다.

이들은 각기 가지고 있는 자기의 믿음의 점수대로 연단에 들어가게 될 것인데, 그 기준이 곧 30, 60, 100배로 표현된 예화로서, , 30, 60(포도주) 90(100, 청함을 입은 자) 120(신부)이라는 점수가 되어 30(600), 60(300) 자신의 점수대로 연단에 들어갈 준비를 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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