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곡

    도야지꿀 2008. 3. 1. 17:58
     
     
    Monaco(모나코)/Paul Mauriat(폴 모리아)
     
     
    Monaco 28 degre a l'ombre
    c'est fou c'est trop
    On est tout seul au monde
    tout est bleu tout est beau
    Tu fermes un peu les yeux
    le soleil est si haut
    je caresse tes jambes
    Mes mains brule ta peau

    모나코의
    너무나도 무더운
    28℃의 그늘에서
    세상엔 오직 우리 둘뿐이었죠
    모든 것이 푸르렀고
    모든 것이 아름답기만 했습니다
    그대는 두 눈을 지긋이 감았고
    태양은 드높았지요
    그대를 어루만지는
    내 손은 뜨거웠지요

    Ne dis rien embrasse moi
    quand tu voudras
    Je suis bien l'amour est
    a cote de toi
    On est bien

    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
    마음이 이끄는 대로 나를 안아주세요
    나는 행복하답니다
    사랑이 우리 곁에 있으니까요
    우리는 행복해요

    Monaco 28 degre a l'ombre
    tu ne me dis plus un mot
    J'eteins ma cigarettes
    il fait encore plus chaud
    Tes levres ont le gout d'un
    fruit sauvage
    Et voila comme une vague blonde
    tu m'emportes deja
    Ne dis rien l'amour est
    au dessus de moi

    모나코
    28℃의 그늘 아래에서
    그대는 아무런 말도 없습니다
    나는 담배를 껐습니다
    여전히 따가운 날씨였지요
    그대의 입술은 야생과일처럼
    향기가 가득했죠
    그대의 머릿결은
    황금빛 물결 같았지요
    그대는 내 마음을 빼았었지요
    아무런 말도 마세요
    사랑이 우리에게 있으니까요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좋은 음악에 머물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