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재단의 라디오 광고

    도야지꿀 2010. 5. 5. 20:05

    그 목소리와 그 미소..힘들때 또 보고 싶군요.
    번호 141771  글쓴이 Morris jay (sikim102)  조회 121  누리 71 (71-0, 1:11:0)  등록일 2010-5-5 19:21
    대문 2

     

    손바닥으로 눈물을 닦으며
    밤하늘을 올려다보았던 바보야

    눈물을 길어다가
    밤하늘을 닦았던 바보야

    어둠 속에서 소리죽여 울었지만
    벼랑에서 캄캄하게 혼자 울었지만

    네 뜨거운 눈물로
    우리들 시궁창에도 별들이 뜨는구나
    서로를 향하여 반짝거려주는구나

    보아라
    젖어서
    찬란하게
    빛나는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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