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봉하마을

    도야지꿀 2011. 4. 24. 12:13

    바람이 부는군요.

    당신을 잃은지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의 기인 여백으로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신념이란 무엇인지 알수는 없으나 그러나, 당신이 가고 없는 이 시간의 공백에 제 삶이 바뀌었음을 느낍니다.

    부도덕함은 무엇이요, 불합리함은 무엇인지 그리고 제가 가야 할 길의 이정표를 남겨주셨습니다.

    지난 4월 22일 청주 지방 법원에 가서 대기업과의 분쟁에서 일부 승소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장 부도덕한 삼성화재 해상주식회사와의 일전이 남아 있기는 합니다.

     

    제가 가장 부도덕한 삼성화재와의 싸움을 마다하지 않은 충분한 이유를 남겨주신 "노무현 대통령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당신을 뵈러 5월 22일 날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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