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봉하마을

    도야지꿀 2011. 8. 8. 23:05


     

    그 누가 당신에게 돌을 던질수 있단 말입니까..

    당신은 누가뭐라해도 인간 노무현 입니다..

    나의 정신적 지주 인간, 아니 바보 노무현...!!

     

    MB는 꿈도 꾸질 못할 인간성을 소지한 바보 노무현...

     

    당신을 이겨 보려고 수구들은 아직도 같지않은 논리를 펴고 있습니다..

     

    결국 부처님, 아니 노무현님 손바닥 아니겠습니까..

     

    더러운 족속들 봐 줄까요.. 님이 원한다면 봐 주겠습니다..

     

    인간.... 바보가,,, 대텅일때,, 정말 좋왔습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노무현이 있있기에 제2의 노무현도 있는 것이고 제3의 노무현도 있는 것입니다..,.

    나도 노무현이 되겠습니다..

     

    불의와 절대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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